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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7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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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성에서 살성으로 넘어오고 느끼는 벽수호성 할땐 무의요람이 어려운줄 몰랐고, 패턴도 대충 안다 생각했네요.
살성으로 해보니, 몇번 패턴에 스치면 다이라. 정신차리고 패턴 하나하나 자세히 봐가면서 하게 되네요. 수호성으로 할땐, 뭔가 던전돌때 큰 패턴만 신경쓰면 될정도였는데. 살성으로 할땐, 더 깊은 패턴 학습이 되어야한다라는걸 몸소 느낌. 확실히 던전 돌때 부담감이 살성이 훨씬 크네요. 수호성으로 편하게 할까 하는 생각이 가끔 들지만, 뭔지 모르게 수호성은 따분함. 뭔가 도파민이 살성보다 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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