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 패치에 대한 요구사항 

PVE유저분들이 많고 PVP유저분들도 PVE는 수단이기에 

단순 인던 딜량을 직업간 비교하는 시간이 많았고 

PVE 딜량에 따른 상대적 불리함을 호소하다보니

전반적인 직업들이 "딜"에 대한 상향이 매주 이루어진 시점

모든 직업들이 PVP 한정 암살자나 다름 없게 되자

무적에 대한 밸류가 높아지고 근,원거리에 대한 불리함이 더 커질 수 밖에 없어졌다고 생각합니다.

개발사에서 계속 이야기해왔던 전투지속시간을 늘리자고 해놓고 

PVE 단순 딜량 밸런스를 위해 딜을 계속 상향한 결과 그냥 눈 마주치면 전투가 끝나는 거죠.

검성,치유성도 무적이 없으면 1초만에 그 누구던지 녹고
(1초만에 녹는 다는 표현은 1:1보다 어비스에서 순간적으로 딜이 들어오는게 1~4명한테 들어올 수 있기 떄문에 좀 과장해서 표현)

궁성,마도성도 상대가 붙어버리면 1초만에 죽고

살성은 은신 없으면 1초만에 죽고

수호성,치유성도 탱커고 힐러인데  전투지속시간이 짧고

모든 직업이 불만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구조.

PVP에서 직업간 밸런스는 모든 직업이 동등하게 갈 수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살성은 궁성이나 마도성 같은 상대적으로 유리몸인 애들한테 강해야하고

수호성 치유성은 죽이진 못해도 전장에서 오래살면서 팀플레이에 좋아야하고

호법이나 검성은 살,궁,마 보단 1:1 딜은 적지만 소수 2:2 3:3 4:4 플레이에서 강해야하고

궁성은 지속딜이 강해야하기에 살성보다 폭딜을 약해도 생존율은 높아야하고

마도성은 원거리의 살성과 같은 순간적인 폭딜이 있어야하고..

이런식으로 직업의 특색을 살려서 밸런스 패치를 해야하는게 우선적이며

또한, 상성에 따라 살성한텐 약해도 수호성한텐 강하고 

서로 각 직업이 수토풍화 처럼 각 상성에 따라 약함과 강함이 정해져야 하는 방향성으로 패치를 해야한다고 생각.

어차피 컨텐츠별로 직업 순위나 보상은 나뉘어놨으니

악몽이고 토벌이고 각성전이고 모든 직업이 딜과 완료타임이 같아야 할 필요는 없다고 봄.

그걸 같게 하려면 PVE, PVP 정말 세밀하게 분리하고 각각 패치를 해야함.

살성,마도성은 폭딜 
궁성 검성은 지속딜
수호,호법은 지속딜+생존력
치유는 힐러+버퍼+생존력

폭딜과 지속딜은 나눠져야 합니다 

그리고 방어구 돌파에 대한 효율 또한 올려서 전투지속시간을 늘려야 합니다


두줄요약


1. "전투지속시간"을 늘려라

2. 각 직업에 특색에 맞게 밸런스 패치를 해라.(폭딜과 지속딜을 나누고 유지력이 있는 직업도 살려라


+@ 어비스 인디언밥 같은 구조 개선할 수 있도록 바꿔라
  
그리고 결국 엔드컨텐츠가 백금인데 시공 미션으로 금공 먹는 것도 직업간 유불리가 있다.

제발 근,원거리에 대한 생각으로 원거리는 원거리만의 이점을 가질 수 있게 근거리는 근거리만의 이점을 가질 수 있게 패치를 해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