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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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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말야 직변권이 나오면..검성이나 수호를 할래..
검성, 수호가 사기다! 이런거라기 보다.. 애초에 원거리 자체를 싫어하기도 하고. 항문외과에서 허수아비 세워놓고 어떻게하면 똥꼬 수술 더 잘할까 연구하고 매일 같이 수술실에서 온몸 흔들어제끼는 원정 초월 성역 진상환자들 마취도 없이 똥꼬 찾아서 째고 봉합하는 지랄정성이면 흉부외과, 정형외과에서 더 편하게 잘할 수 있을거 같아. 무슨 영광과 좋은 소리를 듣겠다고. 인기도 없는 항문외과를 해야하나 싶을 때가 많다. 똥꼬냄새 맡아가며 항문수술 기가 막히게 해봤자 뭐 남아? 다른 과 새끼들 "야 항문외과 꿀이잖아" 이 지랄 떠는데. 괜히 소아과가 줄고, 성형외과만 늘어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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