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인구수는 적지만 누워도 봤고 개선사항 요구도 해봤지만 패치 때 통수 맞은게 한 두번이 아니라 체념한것 처럼 보여. 이번주 살성 패치 어차피 패싱 아니면 간접너프, 유저 기만식 패치 할꺼잖아. 라방에서 죄송합니다. 5글자로 퉁치기엔 살성 유저들 오픈이래로 상처만 받아서 진정성도 딱히 안느껴지더라. 남준이형은 라방에서 살성 사기다 소리 해서 의견내면 괜히 처맞기만 하고. 이러한 방향성이 시즌 1 2 지속되다 보니까 덜아프게 맞는법을 선택한것 같아. 4.8일 업데이트? 솔직히 아직도 믿는 살성 유저는 없잖아.

오히려 유저끼리 고점 마매 서로 공유해서 실전딜 늘리면 그게 상향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어.

우리는 왜 눕지도 않고 매크로만 공유하냐 라고 화내시는 분들도 계신데 겜 오픈 이래로 요구사항이 제대로 받아들여진게 진지하게 맹포 앞으로 나가는 모션 개선 불만족스러운 기습 약간의 개선말고는 기만하거나 간접 너프만 처먹다보니 목소리 내줄 사람들은 직업 갈아타거나 꼬접했더라.

가끔 개선 의견 나와도 Pve 개선 의견만 나오지 pvp는 은신 너프이후로 다들 포기했는지 아무 말도 없더라. 직업 구조가 회피와 은신, 그리고 ttk 짧을수록 좋은데 ttk 길어지는 겜방향성이랑 너무 상극이고 회피의 꾸준한 너프때문에 pvp 즐기던 회피살성들 꺽인것 도 크고. 최소한 은신 너프 이후 캐릭터 구조개선이 동시에 들어왔어야 되는게 맞는데 유기해 버린게 현재 살성이라 유저들도 포기한거지 머..

남준이형이 이번주도 as 안해주면 우린 걍 깔개인가 보다 하고 서로 세팅이나 공유하면서 겜 다른방향으로 즐겨보자. 디렉터가 무능하면 남아있는 유저들끼리 정보 공유하면서 천천히 즐겨 살성 형들 화이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