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때부터 정령 3일 해보고난 후 호법으로 시작해서 지금까지 열심히 달렸네요. 인장 아직 갱신안했는데 525k 호법입니다. 정말 암울할때도 호법 나름의 재미로 했는데 점점 게임이 이상해지네요. 갠적으로 치유에 필적하는 케어나 살성 버금가는 딜을 바라는게 아니라 호법만의 정체성과 색을 원하는건데 이젠 치유보다 버핑 능력도 하위호환이 되어가는게 대체 이 클래스는 무엇인가라는 고민을 하게 하네요.. 게임이 지칠게 만들면 관둬야지 생각했는데 지금 고정팟 공대장도 하고 있고해서 좀 더 고민해보고 결정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