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20년전 아1에서 쓰던 닉네임이 명월호법임ㅋㅋㅋ
아2에서는 이제 해탈했음ㅋㅋ

1. 1시즌 추방성에서 불패줌 > 불패너프 = 줬다뺏음
2. 2시즌 말쿠, 암격쇄상향 > 암격쇄너프 = 언급도 없이 줬다뺏음 잠수함 모션패치 포함
3. 호법 버프스킬 > 옆집에도 다줌 

호법 진짜 애정하고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기어다니는중인데 이제 레기온아니면 파티도 힘듦
아이온에 정털려서 꼬우면 접던가에 혹하는데 레기온 사람들 덕분에 그나마 버팀.
그래도 접속시간 줄어드는건 어쩔수 없더라

4월 8일 기다리면 되겠지 했는데 단 한마디의 언급도 없고
또 호법유저 특징 대가리꽃밭 시전되면서 22일 기대하는데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그때 주더라도 어차피 뺏어가지 않을까 싶음ㅋㅋㅋ

왜냐하면 옆동네 치유성이 이제 몽둥이 들고 남준이형 감시중임 우릴 줘패도 우린 대항할 힘이 남아있지않음
일단 우리가 조금이라도 경쟁력이 생기면 불편하니까 싹을 없애려는거 같음.

같은 서폿이니까 으쌰으쌰 할 줄 알았는데 치유한테 가정폭력 오지게 당해서 저항도 못하고 가지고 있던거 다주고 있음

어제 템갈고 접은 큰형님들 있더라. 저 형님들까지 저렇게 떠나는데 나같이 인던템쓰는 433k 보통호법은 어떡하냐..

솔직히 전에 줬다뺏었다 하는거 그때까진 답답하고 화도나고 했는데
이제는 잊혀지는거 같아서 씁쓸한 웃음만나오더라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