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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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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4월 22일 시너지 및 역할군 재편 이번 조정으로 수호성, 치유성, 호법성이 서폿으로 부류되는 세 직업이 파티의 핵심 시너지를 보유하는 구조가 될것으로 생각합니다. 치유성에게 보호의 빛과 재생의 빛이 추가되고 딜 성능이 보완된 만큼, 호법성도 4월 22일 시너지 조정을 통해 시너지 담당으로 역할이 굳어질것 같습니다. 치유성과 호법성의 역할 분담 두 클래스의 역할이 겹치면서 발생하는 경쟁 체제를 다음과 같은 밸런스로 조정하는 방향이 적절합니다.
후케어 및 부활 시스템 개선 현재 다만 치유성에 비해 후케어가 확실하게 호법이 부족한것은 사실입니다. 따라서 후케어 능력을 추가해줘야한다 생각합니다. 부활 스킬의 경우, 치유성은 단체 부활을 전담하고 호법성에게는 개인 부활을 부여하여 역할을 차별화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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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