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치유성
->보빛 (피증20%, 명중100, 완벽 10%)
->고통 (내깍 15%)
->대지 (강타깍 7%)
->내성 (유스30% 보빛20% 재빛5%) 

2. 호법성

->불패 (피증20%, 명치100, 치피증5%, 강타5%) 
->대지20LV (내깍 20%)
->질풍 (전속20%, 공20%, 명치200)
->내성 (불패20%)

정리

치유성: 피증20% 내깍15% 강타7% 완벽10% 내성 55% 명중100
호법성: 피증20% 내깍20% 강타5% 치피5% 내성 20% 명치300 재감20% 전속20% 공20%






관점

PVE: 작성자는 성역2 초기 트라이시, 400~460K 파티로 2주차 클리어함.
아무런 정보가 없는 상황에서도 해당 포스 인원 8명중 
명중, 치명이 부족해서 패리가 뜨거나 80% 치명캡을 못맞춘 인원은 없었음.

'이론상은' 호법성의 딜버프가 근소 우위이나,
궁성의 무한 바이젤, 정령의 평타 공상승, 검성의 지켈공뻥 등 생각한다면

대부분의 유저가 전속 캡도 박힌 현시점에 전속, 공증 밸류가 상당히 낮음.
(내가 굳이 질풍이라는 버프를 안써도 명치캡 전속캡 공캡 이라는 뜻)






따라서, 현시점의 시너지는 이렇게 봐야함.

치유성: 피증20% 내깍15% 강타7% 완벽10% 내성 55%
호법성: 피증20% 내깍20% 강타5% 치피5% 내성 20% 재감20%

*수호성도 필요없이 혼자서 +55% 내성 MAX를 만들어줌





PVP: ttk가 늘어나고, 게임이 정상화 됐다고 가정

->치유감소: 회복차단 70% > 마르쿠탄 50%
->기본스킬 CC기: 속박2, 기절2, 넘어짐1 > 기절2, 넘어짐1
->힐, 정화 케어 : 치유성 > 호법성
->상태이상저항, 내성: 치유성 > 호법성






개고기좀 뜯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PVP 장비를 
챙김과 동시에 아래와 같은 방식으로

1. 치 유 (유스티엘)
2. 수, 치
3. 호, 치 
4. 수, 호 


일반피해내성 80%에 가깝게 만들고 싸우는게 상당히 중요했음.
(치유20 or 50% / 수호20+호법20 / 치유20+호법20 등)

기본적으로 달린 피해내성 30~40정도에
두 개의 조합을 엮어서 80%로 만든 이후, PVP 증폭과 내성싸움이었지

현시점 모든 증폭, 내성류가 반토막 났기 때문에
수5% , 호10%, 치27.5%가 됨

호법+수호 (15%)
치유+호법 (27.5%) <치유 혼자와 동일>
치유+수호 (32.5%)






호법과 치유가 한파티에서 활동한다는 건 
즐겜 유저 아닌 이상 더 이상 있을 수 없음. 
(치유성의 입장에서만)

반면에 어비스를 뛰는 호법성은 치유성의 케어 능력이 필요함..
유스티엘 상저20%, 내성 증가, 힐정화 케어 능력 등...

늘 그랬듯
모두가 그녀들을 쟁취하기 위해 목마른 싸움이 될 거임





분명한건 PVE나 PVP나 
치유성 못찾으면 호법성이라도;; 라는 인식을 못벗어난다고봄

카드 게임이었으면 
치유성은 SSS로 뜨면 ''와! 시발'' 소리 지르는데,
호법성은 A-로 ''시발'' 소리 나오고 분해하게 되는

하위 호환이지
대체 클래스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