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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12:53
조회: 2,791
추천: 5
호법vs치유 시너지 정리 및 관점1. 치유성 ->보빛 (피증20%, 명중100, 완벽 10%)->고통 (내깍 15%) ->대지 (강타깍 7%) ->내성 (유스30% 보빛20% 재빛5%) 2. 호법성 ->불패 (피증20%, 명치100, 치피증5%, 강타5%) ->대지20LV (내깍 20%) ->질풍 (전속20%, 공20%, 명치200) ->내성 (불패20%) 정리 치유성: 피증20% 내깍15% 강타7% 완벽10% 내성 55% 명중100 호법성: 피증20% 내깍20% 강타5% 치피5% 내성 20% 명치300 재감20% 전속20% 공20% 관점 PVE: 작성자는 성역2 초기 트라이시, 400~460K 파티로 2주차 클리어함. 아무런 정보가 없는 상황에서도 해당 포스 인원 8명중 명중, 치명이 부족해서 패리가 뜨거나 80% 치명캡을 못맞춘 인원은 없었음. '이론상은' 호법성의 딜버프가 근소 우위이나, 궁성의 무한 바이젤, 정령의 평타 공상승, 검성의 지켈공뻥 등 생각한다면 대부분의 유저가 전속 캡도 박힌 현시점에 전속, 공증 밸류가 상당히 낮음. (내가 굳이 질풍이라는 버프를 안써도 명치캡 전속캡 공캡 이라는 뜻) 따라서, 현시점의 시너지는 이렇게 봐야함. 치유성: 피증20% 내깍15% 강타7% 완벽10% 내성 55% 호법성: 피증20% 내깍20% 강타5% 치피5% 내성 20% 재감20% *수호성도 필요없이 혼자서 +55% 내성 MAX를 만들어줌 PVP: ttk가 늘어나고, 게임이 정상화 됐다고 가정 ->치유감소: 회복차단 70% > 마르쿠탄 50% ->기본스킬 CC기: 속박2, 기절2, 넘어짐1 > 기절2, 넘어짐1 ->힐, 정화 케어 : 치유성 > 호법성 ->상태이상저항, 내성: 치유성 > 호법성 개고기좀 뜯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PVP 장비를 챙김과 동시에 아래와 같은 방식으로 1. 치 유 (유스티엘) 2. 수, 치 3. 호, 치 4. 수, 호 일반피해내성 80%에 가깝게 만들고 싸우는게 상당히 중요했음. (치유20 or 50% / 수호20+호법20 / 치유20+호법20 등) 기본적으로 달린 피해내성 30~40정도에 두 개의 조합을 엮어서 80%로 만든 이후, PVP 증폭과 내성싸움이었지 현시점 모든 증폭, 내성류가 반토막 났기 때문에 수5% , 호10%, 치27.5%가 됨 호법+수호 (15%) 치유+호법 (27.5%) <치유 혼자와 동일> 치유+수호 (32.5%) 호법과 치유가 한파티에서 활동한다는 건 즐겜 유저 아닌 이상 더 이상 있을 수 없음. (치유성의 입장에서만) 반면에 어비스를 뛰는 호법성은 치유성의 케어 능력이 필요함.. 유스티엘 상저20%, 내성 증가, 힐정화 케어 능력 등... 늘 그랬듯 모두가 그녀들을 쟁취하기 위해 목마른 싸움이 될 거임 분명한건 PVE나 PVP나 치유성 못찾으면 호법성이라도;; 라는 인식을 못벗어난다고봄 카드 게임이었으면 치유성은 SSS로 뜨면 ''와! 시발'' 소리 지르는데, 호법성은 A-로 ''시발'' 소리 나오고 분해하게 되는 하위 호환이지 대체 클래스가 아님.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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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