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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15:25
조회: 891
추천: 3
호법게이들아 봐라겜 오픈부터 지금까지 호법만 해온 입장에서 말함. 난 이 직업, 지금 사실상 버려졌다고 생각함. 보스전에서 긴급회피 써도 장판이 안 피해지길래 처음엔 “나이 먹으면서 반응속도가 느려졌나?” “왜 다른 사람들은 다 피하는데 나만 이렇게 힘들지?” 이러면서 진지하게 고민했음. 근데 알고 보니 전속이 긴급회피에 적용돼서 회피 판정 시간이 말도 안 되게 짧았던 상황이었음. 거적떼기 입고 셀프 다크소울 / 엘든링 하고 있었음 그리고 인던 얘기 안 할 수가 없음. 즉참 파티 들어가면 칼추방, 파티 신청 넣으면 칼거절. 그래서 죽어라 스펙업 해서 나보다 스펙컷 낮은 방도 눈치 보면서 겨우 들어갔고, 그렇게 고난 견디면서 여기까지 커왔음. 나도 불패 5% 칼질 당하기 전까진 불패 수치 조금 너프하고 개인 체급 올려달라 이 입장이었음. 근데 이미 칼질은 끝났잖아? 지금 와서 타 직업 패시브랑 다를 게 없는 불패를 조금 더 너프하고 개인 체급은 더 상향해달라는 ㄷ ㅐ가리 깨진 호법게이들이 간간히 보인다 이 말임. 정신 좀 차려야 함. 호법은 지금 아래 4개 스킬을 우선적으로 개편받아야 하고, 이걸 시작으로 지속적인 케어가 들어가야 함. 머릿속에 박아넣으셈. 불패의 진언 : 개인 버프 30%로 상향 파티버프는 20%현 상황 유지 이제 너프 +개인체급 상향을 할게 아니라 개인버프는 더 높게 받아야함 자기네들이 게임 쳐 만들면서 퓨어탱커 퓨어버퍼 이런거 없다고 했으면 동일 세팅일 때 0.8정도는 따라가게 만들어줘야지 파티버프는 현 상황을 유지하고, 개인버프를 30%대로 상향하고 dps지켜보면서 더 상향하던지 하면 될듯 너프는 씹 ㅋㅋㅋㅋㅋㅋㅋ 차단의 권능 : cc면역 추가 - 지금 어비스가보면 상대 진영 썰자팟에 치유가 적게는 한명 많게는 2명인 상황도 많음 바로 구원이라는 스티그마 스킬에 무적 + 체력 낮은 파티원 무적이 있다는 건데 이게 씹 사기임. 그~냥 누더기쿰 입고 십부 셋팅 된 사람들 다 패고다님. 경험해본 사람들은 알거임. 무적을 달라고 징징거리는 것도 아니고, 이거 쓰는거 고민할 때 한 20000번 양보했다는 것을 알면 좋겠음. 분쇄격 : 쿨초 추가 - 이건 오늘 안들어오면 그냥 버린 것 확정임. 암격쇄 : 모션딜레이 롤백 - 알 사람은 알거라 생각함. 그리고 마지막으로 무적에 대해 한번 말하고 싶음 무적키고 아몰랑 딜 / 무적키고 도망가는거 이거 개 꼴보기싫고 RPG에서 말도 안되는 상황인데 무적시에는 못 움직이게 하는 제한 사항이 들어가야 맞다고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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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ai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