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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11:09
조회: 1,081
추천: 2
호법도 제대로 해본 적 없는 것들이 ㅋㅋ와서 개똥글만 싸요.. 하여간.. 먹이를 주지 마세요.
전 일주일 더 쉬겠습니다. 사명만 깔짝깔짝.. 숙제만 하면서. 그 뒤에 접히던지 살던지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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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만 보고 걷는 사람은 가로등과 얽힌 전깃줄 사이로 보이는 하늘의 푸르름과 시원함을 절대 모른다. 이해란 겪어보지 못한 사람들의 독설이다. 나는 비가 좋다. 비는 항상 옳다. 대지를 적시고 맡는 그 향기가 코 끝에 닿을 때 활력을 얻고 나아갈 힘을 얻는다. 하지만 어떤 이들은 그냥 비에 젖어버릴 뿐이다. |
류채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