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구단가치 1위를 하던 뭘 하던  달라지는게 별로 없습니다 

구단가치 적당할때도 컨디션이 좋을때는 티어 높은곳도 가고 그랬습니다

40대 중반에 회사를 여러개 운영하다보니 회사안에 자리를 지키고는 있어야하고 스트레스를 풀곳을 찾다보니

시작한 게임입니다

이번 넥스트필드 이후 전 메타때보다 달라지는건 많아서 좋아요

인게임에 중거리 안드가는건 제 입장에선 좋은쪽이었습니다

말도 안되는 크로스 + 아크로바틱 이런거 안들어가는것도 반가운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시즌 초에 슈챔런을 하고 나서 할일이 없더라구요

선수를 더 맞출수도 없고 수쿠도 안주고

현질을 하더래두 넥슨 배만 불러가지

저는 더 할게 없었습니다

백금작 + 모먼트에 돈 많이 썼어요

정말 백금 만드는데

100경? 아마 한 150경은 쓴것같습니다

여기에 돈 쓴거... 제가 전에 하던 리니지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근데

넥슨은 사람 열받게하는데는 뭔가 있습니다

뭘 좀 해보고 하지

이빨을 깠으면 그걸 지키던가

키퍼 다 만들어놓고 변별력 높이겠네 어쩌네 하더만

정작 달라지는것도 없고 바보를 만들어버리니

더 현질 해야할 이유도 모르겠고

페이 투 윈 이 정말 적용 안되는 게임같습니다

저 말고 다른 헤비 현질러분들도 이제는 게임에 돈을 더 안쓸것같습니다

너무 할게 없어졌어요 작년까지는 너무 재미있었거든요

근데 슬슬 흥미가 사라집니다

다시 재미를 찾을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맞추는데 참 힘들었지만 재미있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다시 재미있어지면 좋겠습니다

정말 전 게임 접어도 그만이에요 여기 쓴거 그간 즐긴거에 비하면 적게 쓴것같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정 떨어질줄은 몰랐습니다

다들 좋은 주말 되세요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