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해보고 14년 살아보니

에임도 떨리고, 브론즈로 떨어지고

우울할때

집사람이 잘해줌

진짜,,,우울하고 재미없는데 그냥 잘해줌

딸도 잘해주고

여기 20~30대 분들 다들 미혼이고 결혼안하겠지만

안해도 됨

근데 40대 후반에 접어들고 인생이 참 덧없다고 생각할때가 있다

그때 누군가 옆에서 도와줄사람이 절대 없다.

왜 그사람도 힘드니까

그때 결혼하면 옆에 누군가 있다.

이거 진짜 찐으로 느낀거임

1. 누군가든 무엇이든 뭐든 세상에는 다 쓰임이 있음

2. 근데 진짜 최근에 브론즈 떨어지고 우울했는데,ㅋ
- 뭐 한 8년되었지만

3. 집사람이 생강차 타줌,,,

4. 다시 경쟁돌려서 결국 브론즈로 떨어졌지만

졌잘싸

혹시 결혼할분들은 미리 축하드림

그냥 게임에 쩌들은 노땅이 글남김,,,

수고,,,,

쪽팔리면 지울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