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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2 20:49
조회: 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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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저러네해줬잖아요. 랑 지금도 충분히 쎕니다. 하고 모두 다 내 새끼입니다. 하더니
이제와서 정령, 호법 인지하고 있습니다. 근데 어떻게 할지는 설명 1도 없네요? 어케된게 불패들고 목줄 잡던 그 때 생각나서 ptsd 생기겠습니다. ^^ 2주나 염병하시더니 이젠 2주 패싱 - 2주단위로 밸패 - 이제 뭐 또 상향 해준다고 2주 단위로 목줄 잡으시네 ㅋㅋ 접으라는거야 말라는거야? ps. 쳐 웃지마요. 진짜, 놀이터 좋아하네, 너만 재밌어요. 남준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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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만 보고 걷는 사람은 가로등과 얽힌 전깃줄 사이로 보이는 하늘의 푸르름과 시원함을 절대 모른다. 이해란 겪어보지 못한 사람들의 독설이다. 나는 비가 좋다. 비는 항상 옳다. 대지를 적시고 맡는 그 향기가 코 끝에 닿을 때 활력을 얻고 나아갈 힘을 얻는다. 하지만 어떤 이들은 그냥 비에 젖어버릴 뿐이다. |
류채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