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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10:43
조회: 1,085
추천: 1
PVP유접니다. 말쿠 쓰레깁니다. 고려도 하지 마십쇼.한줄요약 : 응기룡4셋에 5돌파 하셨다면, 양학용으로 고려하셔도 됩니다.
타격쇄 대신 더 쌘 꿀밤을 마르쿠탄으로 오프닝 딜 하는거니까요? 대신 스티 자리 하나 인질 잡히니 안정성이 더 떨어지겠군요. 호법은 동스펙이하 양학에는 최적화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 물론 수검치 << 때려 죽여도 안됩니다. 직업별 상성이라고 치죠 뭐.. 근데 쟤들은 직업 상성 없이 다 줘 패는데.. 후 스킬 다 빠졌다면 해볼 만 합니다.(무적, 등) 시즌1 이후 메타가 TTK가 길어졌고, 충해 상향 (피내 50%, 회복20%) 고정됨에 따라 오히려 기절을 주면 초반 선공권에서 아무런 이득도 볼 수 없고 다음 타격쇄까지 마무리를 못하면 오히려 말라 죽는게 현 호법입니다. 그래서 돌진격파 + 회전격 후 타격쇄 암관으로 마무리 못하면 도주 할 생각만 하고 스커지를 하고 있었죠. 거기다 이번에 생존의지가 상향되고나서 + 상저 + 의지세팅이 떠오르니 스턴이 더 넣기 힘들어졌습니다. 생존의지 터지면 상저가 150%는 나올거에요. 보통 상저10% 음식, 음료 다 먹습니다. 쟁빡세게 하시는 분들은.. 그 와중에 말쿠 넣고 선진입으로 찢는다는건 절대~ 안됩니다. 들어가서 뒤지는 시간 빨라지겠네요. 어차피 말쿠 디법은 상치 딸깍에 풀립니다. 디법 자체가 적은 호법이다보니... ㅎㅎ 남준 씨, 호법 세팅하고 PVP는 해보셨나 모르겠습니다. 혹시 최상위 호법 세팅이 막기라면 할 말 없습니다. 유저가 밸패팀이나 QA팀 남준 씨보다 더 똑똑할 것 같아용 ^^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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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만 보고 걷는 사람은 가로등과 얽힌 전깃줄 사이로 보이는 하늘의 푸르름과 시원함을 절대 모른다. 이해란 겪어보지 못한 사람들의 독설이다. 나는 비가 좋다. 비는 항상 옳다. 대지를 적시고 맡는 그 향기가 코 끝에 닿을 때 활력을 얻고 나아갈 힘을 얻는다. 하지만 어떤 이들은 그냥 비에 젖어버릴 뿐이다. |
류채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