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형들이 딱히 좋은말을 많이 해준적이 없긴한데

요근래 좀 접히는거 같어

오늘도 신나게 강화해서 루드라 5돌 달고, 악세들 전부다 영웅 4돌까지 맞췄는데

올린만큼 강해졌다 이런느낌이 없는거 같어

그리고 친구들도 다 접다보니까

친구들끼리 딜비교하면서 즐겼던 게임이, 이제는 숙제를 위해서 하루하루 접속하는 느낌? ( 보급의뢰나 악몽 2개 깨기 등 )

그러다보니 조금씩 소홀해 지고 다른호법들 서버내 20위안에는 꼬박 꼬박 컨텐츠 맞췄는데 이제는 모르겠다

어후.. 어떻게 다시 재밌게 할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