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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4 01:16
조회: 351
추천: 1
유독 아이온에서만 딜레마가 심한 직업 ㅋ부활 << 이새끼 부터 문제있음
이제는 반필수 스티그마에 인던가면 파티원 죽고나면 치유만 보고있음. 살짝 피해의식 생길거 같음. 생체 부활석 취급이면 부활석값 내라. 성역에선 필수 직업 된 만큼 죽으면 절대안되는 직업 돼버림. 부담감 겁나 생김. 다른 캐릭은 죽으면 관전 모드, 치유가 죽으면 리트임 ㅋ. 아툴 븅신겜이라 생존력 처올리면 상위 파티에 가기 힘듬. 좋은점은 어느 정도 궤도까지 빠른 성장이 가능함. 혼자 살아남아서 부활캐리하면 뽕맛 지리긴함. 이런 눈치 줄다리기 때문인지. 파일럿들이 표독해지고 있긴함. 게임사 입장에선 게임 필수인 치유 눈치 보긴해야됨. 컨텐츠 대부분이 딜이 핵심이라서. 빨간약 먹고 접어버리면 주인공인 포지션들 서포팅 누가해줌. 물론 나는 치유 안해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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