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부터 쭈욱 눈팅하다 근래 인벤로긘하기시작한 치유야

솔직히 그래도 패치를 해주긴 해주길래
오히려 치게보면서 징징대지좀 말지...생각했던 한사람인데
결국 나도 못참고 치징징이 되버린듯

처음에는 파티에 도움이 되는 패치좀 해달라는 생각위주였는데 이젠 다 포기했고 이게임의 구조자체가 문제라 생각이드니까 이럴거면 성장체감이라도 느끼게해달라 이쪽으로 생각이바꼈음

25일 멀고도 험난하다 진쯔.....
ㅎㅇㅌ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