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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5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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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성님들 모두 힘내고 즐겨보아요!!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주 신규 성역 트라이를 가볼 치유성입니다.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다양한이유(치혐/부담감/셋팅변경)들로 지치고 힘든 치유님들에게 힘내자고 글을 써봅니다. 저는 제가 공대를 꾸리고 리딩도 하며 컨에도 자신이 있기때문에 신규 성역이라는 컨텐츠가 너무 기대 되고 하루하루 준비하는 과정을 즐기고있습니다. 하지만 저 역시도 루드라때 방어셋팅을 했다가 두르마티때 아툴때문에 좌절하고 그후에 지속적인 치유성 혐오 여론때문에 맘도 상해보고 우울함도 느껴보았습니다. 지금 많은 치유성 분들이 변하게된 셋팅 요구 그리고 부담감때문에 즐거움이 아닌 스트레스를 느끼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것 같아 힘내시라 이야기 드리고 싶네요 부담감이 느껴지시는 분들은 당장 성역을 가지않으셔 된다 생각 합니다. 이전 패턴을 보면 난이도 완화가 있을것이고 그때 가셔서 즐기셔도 충분 하실꺼에요 지금 루드라를 생각해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당장 가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왜 치유만 셋팅에 이중잣대를 요구 하는지에 대한 기분도 드실수고있지만 다른 사람의 시선이나 효율 보다 본인의 재미를 우선시 하시는건 어떨까 하고 조심스럽게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저역시 그러한 기분을 느꼈보았지만 신규 성역이라는 정말 즐거운 컨텐츠를 즐기고 싶다는 제 자신의 마음이 더욱 크기때문에 새로운 셋팅을 하고있습니다. 각설하고 치유성님들 다들 각각의 방법으로 즐기시면 됩니다!! 다들 힘내시고!! 즐거운 아이온2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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