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 안가봄
궁금은한데 안 가는게 아니고 못 가겠음

루드라 초행 때
내가 손에서 땀이 이렇게 날 수 있는 사람이었구나? 를 깨달았었음
긴장해서 소변 자주 마려운데 화장실 ㅈㄴ 참고 그랬었지

중압감 때문에 사실 루드라도 아툴 5넘겼을 때 첨가봤었음ㅋㅋ
그 때 그 심리를 또 겪어야한다고 생각하니 본능적으로 거부감 일어남

어제 레기온에서 성역2 가실 치유님? 하는데 잠수인척 함
ㅠㅠ미안 
아직은 용기가 더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