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 너프 이후, 보이는 미래

성역 갈 때만 찾는 치유?
지금 패치 방향 보면 딱 그 흐름이다.

치유 클래스는 개 사기 클래스 인식 → 너프 확정

타 클래스 단합: 무적, PvP 치유량까지 하향

→ 결국 성역 전용 직업으로 몰리는 상황


그럼 다른 콘텐츠는?

두쫀크(던전 등)에서 치유 패싱으로

고스펙 치유 유저들 대부분 → 접거나 딜러로 전향

그나마 남아있는 고스펙 치유는 이미 고정팟 소속

결국 남는 건
겨우 3500 겨우 맞춘 파쌀치(본캐가 아닌 부캐)


문제는 여기서 시작됨

파쌀치 대부분 = 딜러 부캐 치유

이게 왜 문제냐면?!

1. 파티원 피 관리 능력 부족

2. 본인 피 빠져야 힐함

3. 딜 욕심 때문에 힐 타이밍 놓침

→ 결국 전멸로 이어짐


파티 분위기까지 망가짐

-> 진행 중에는 치유 나갈까봐 아무 말 못함

-> 끝나고 나서 귓말로 쌍욕 폭발


결론


이대로 가면
치유에 대한 인식 더 나빠지고 생각없는 딜러들 치게창 와서 분탕(욕질) 뻔하다 미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