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적 3초 하향 건

이건 인정합니다. 플레이하는 입장에서도 체감이 크고 확실히 불편해진 게 맞아요. 생존권과 직결되는 문제라 다시 롤백하거나 조정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2. 키벨런(부활런)이 왜 적폐인가?

전략적으로 빨리 깨기 위해 선택하는 방식인데 이게 왜 비난의 대상인지 모르겠습니다.

  • 보통 '딜찍누' 파티에서 효율을 극대화하려고 하는 거지, 딱렙 파티가 키벨런 하나요?

  • 숙련된 사람들이 모여서 시간 단축하는 하나의 공략법일 뿐인데, 이걸 문제 삼는 건 이해가 안 가네요.


3. 딜러 피흡 세팅과 치유성의 입지

"딜러들 피흡 높으면 치유성 필요 없는 거 아니냐"는 소리가 있는데, 현실은 다릅니다.

  • 피흡 높다고 안 죽나요? 방송만 봐도 피흡 믿고 깝치다가 한 방에 훅 가는 경우 허다합니다.

  • 결국 부활석 오링 나면 누구 찾겠습니까? 던전 난이도가 올라갈수록 치유성은 대체 불가능한 클래스입니다.


4. DPS 및 PvP 밸런스에 대하여

치유성 딜 낮다고 징징대는 분들, 냉정하게 생각해 봅시다.

  • 솔로: 슈고나 악몽 도는 데 지금 딜로 지장 있나요? 엔드급 장비면 충분히 잡을 만큼 나옵니다.

  • PvP: 치유가 무적 쓰고 딜러 역관광 보내는 게 정상입니까? 딜러 입장에서 장비 비슷한데 '신성한 기운' 맞고 원콤 나면 그게 더 밸런스 붕괴입니다. 딜러들의 역할군을 존중할 필요가 있어요.


5. 장비 점수 3500+ 무의미론?

이게 제일 이해 안 가는 소리입니다. 장점 높으면 마을에만 서 있어도 러브콜 쏟아집니다.

  • 저 같은 경우 공팟 한 번 가면 고정팟 제의 엄청나게 들어옵니다.

  • 장비 점수는 그만큼 캐릭터에 투자했다는 정성이자, 숙련도를 증명하는 지표입니다. 존재 가치를 증명하는 숫자가 왜 의미가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