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치유들이 지적하는 문제들이 이미 1달도 더 전부터 "꾸준히" "똑같이" 지적하던 문제들이고,
그 기간동안 많은 패치를 거치면서 "단 하나도" 반영되지 않고 엉뚱한 패치만 하는 통에 지칠대로 지쳐버렸음.

열정적으로 눕고 설명하며 직업애를 보일 사람들 중 다수가
"기다려"가스라이팅의 종점이었던 3월 25일 패치 직후

일말의 변화도 없는 NC의 인지상태와 방향성을 확인 하자마자 템 갈갈이쇼를 끝으로 접어버림.
이걸 너네들은 하루 누워서 피내 받았다며 조롱하더라.

이미 접은 사람들 이외에도 고점 보던 본캐치유들은 접기 직전인 사람들이 많고
누울 열정도 다 식었고 싸울 의지도 잃은지 오래임.

다들 지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