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엔 단죄를 쓰는것보다 평캔만 쓰는게 dps가 높았음. 당시 단죄19렙
* 1,000만데미지를 주는 기준

1. 평캔만
 - 25만 dps, 40초

2. 평캔+고통
 - 27만 dps, 37초

3. 평캔+약화+고통 (본인 약화쿨 4초)
 - 26만 dps, 38초

===1차 결론
===개인dps만 보자면 약화의 모션이 긴 관계로 약화를 빼는게 dps가 좀더 높다.

* 대징(20레벨) + 단죄 테스트
* 치명타 2,100
* 단죄 14렙 (이동가능, 재사용 확률증가)

1. 평캔 + 단죄 + 고통
 - 28만 dps, 35초

2. 평캔 + 단죄 + 고통 + 대징
 - 28만 dps, 35초

===최종 결론
===개인dps만 보자면 약화의 모션이 긴 관계로 약화를 빼는게 dps가 좀더 높다.
===개인dps및 치명타 수치가 높은경우 대징은 딱히 dps의 영향이 없다.
===단죄가 좋아지긴 했다. 이걸 맞춰야 할지 고민이다.
===대징, 약화는 파티플에선 넣어주는게 좋을꺼 같다.

===이상하지만 대징을 같이쓰면 약간의 dps하락이 보인다. 아마도 모션때문인거 같다. 미비하긴하다.
===벽력은 테스트 하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저건 지금보다 2배 상향이 아니면 여러모로 무조건 손해로 봄

===허수아비 dps측정시 타케릭이 내 허수아비를 공격해 디버프가 생기면 그 영향이 있다.
      정확한 기록은 혼자만 허수아비를 쳐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