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내용은 본문 내용과 전반적으로 동일합니다. 본문 내용만 보셔도 무방합니다.)







* 4/22 패치 이후 치유성 PVE 관련, 스킬에 관한 변경사항이나 스티그마, 매크로, 간단한 세팅 방법 등 치유성 유저분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작성된 글입니다.
* 이전 글과 중복된 내용은 해당 글에서 서술하지 않습니다.
* 오탈자나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지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수정 내역 없음




치유성 (PVE) 가이드






목차



          I.   스킬트리 (추천 레벨링)

          II.   스티그마

          III.   딜 싸이클 / 매크로

          IV.   왜 저는 딜이 안나올까요




I.  스킬트리 (추천 레벨링)


   딜 스킬


딜스킬은 단순히 레벨을 올리는 것에는 큰 의미가 없습니다. (데미지 상승량 매우 미미)

스킬 레벨을 올리는 이유는 '16레벨 / 20레벨에서 추가되는 특화' 를 얻는 것에 있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추가할 특화가 마땅히 없다면 레벨을 올릴 이유가 크게 없습니다.



1순위 스킬 - 심판의 번개 16레벨 / 단죄 20레벨



여전히 '심판의 번개' 스킬과 '단죄' 스킬은 패치 이전이나 이후나 필수적입니다.

심판의 번개는 16레벨시 열리는 5번 특화의 딜상승량이 여전히 높고,

단죄는 딜지분 1등의 스킬이며 특화도 매력적이기에 20레벨이 필수적입니다.


해당 두가지의 스킬은 선택이 아닌 필수 영역입니다.




1.5순위 스킬 - 대지의 응보 20레벨 / 벽력 20레벨





'벽력' 스킬은 풀차징시의 데미지가 상당히 늘어났습니다.

딜싸이클에서도 우선도가 늘어났는데, 벽력 쿨타임이 오면 무조건 눌러주는 것이 이득이 되었으며,

차징도 풀차징까지 땡겨주는 것이 베스트입니다.


기존에 벽력을 사용해서 얻는 딜이득이 2~3% 정도였다면,

지금은 4~5%이상까지 올라갔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즉, 벽력 풀차징 사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벽력 20레벨 이전에는 이동이 불가능한 걸 감수하고, 3번과 4번 특화를 사용합니다.

20레벨이 되면 이동가능 특화를 찍고 매크로에 포함시켜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대지의 응보'(좌클평타)는 가장 자주 사용하는 스킬로, 2번과 3번 딜특화가 필수적입니다.

해당 스킬을 20레벨을 찍으면 벽력의 쿨타임이 자주 돌아와서 사용 빈도가 높아집니다.

즉, 두가지 스킬 서로간에 시너지가 있으며,

벽력 사용빈도를 늘려주기에 벽력보다 20렙 스킬작 우선도가 높습니다.



벽력과 대지의 응보를 20레벨을 올려주게 되면 5%이상의 딜이 상승합니다.

즉, 거의 준필수 스킬작 영역으로 자리잡게 되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3순위 스킬 - 신성한 기운 20레벨




'신성한 기운' 스킬은 시전시간이 짧아, 사용시간 대비 딜성능이 꽤 좋은 스킬입니다.

4/22 패치로 전체적인 총 데미지량이 늘어났으며

이제는 공격할 때마다 소환체의 체력을 소모하지 않아, 중간에 파괴되어 딜로스가 생길 확률도 줄어들었습니다.


'발사속도 증가' 와 '유지시간 3초 증가' 특화가 전부 딜량 성능에 기여합니다.

기본적으로 3,4번 특화를 필수 채용하며, 20레벨시 5번 특화를 추가합니다.


특화별 신성한 기운 타수
     기본 - 6타
     3번 특화 - 8타
     4번 특화 - 10타
     3,4번 특화 - 13타

20레벨을 찍게 되면 전체딜 기준 약 1.5~2%사이의 딜증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밸류가 상당히 올라 여유가 될 때 찍어두면 좋은 스킬이 되었습니다.



그 밖에, 그로기 전용 스킬인 '벼락난사'는 이제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딜적으로는 더 좋습니다.





   힐 스킬



전부 필수급

쾌유의 광휘 16

재생의 빛 16

치유의 빛 16


'쾌유의 광휘'는 마지막 추가회복 특화 때문에 16은 무조건 필수입니다.

4/22이후 생긴 변경사항으로, 스킬에 기본적으로 정화(약화마법 해제) 효과가 추가되었습니다.

즉, 특화를 찍지 않아도 정화가 가능해져 3번째 특화 밸류가 약간 떨어졌습니다.


바고트와 같이 디버프가 상당히 많이 걸리는 곳에서는 1번 특화 (정화 1스택 -> 2스택)가 유용할 수도 있겠지만,

그런 곳에서는 스티그마(생명의 권능)를 사용하여 부가적으로 정화를 넣어줄 것이고,

4번 특화도 패치되어 효율이 절반으로 감소하면서, 효용성이 감소했습니다.

레벨을 올림으로써 상승하는 힐량도 극히 미미하죠.


즉, 4/22 패치 이후로는 쾌광 20레벨의 필요성이 오히려 감소했습니다.

16레벨만 찍어도 큰 문제 없이 사용 가능한 정도가 되었네요.

이미 20레벨이라면 내릴 필요는 없고, 레이드에 따라 3번째 특화를 마음 가는대로 바꿔가며 사용해도 됩니다.




'치유의 빛' 은 쿨타임이 늘어났지만 힐량이 늘어 오히려 밸류가 올라간 스킬입니다.

기존에는 사용 프레임 때문에 전투중에 거의 누르지 않는 스킬이었는데, 패치로 한번의 힐량이 꽤 늘어나서

쾌광이 쿨일 때 병행해서 사용하기 좋은 힐스킬이 되었습니다.


특화는 4,5번이 고정이며, 2레벨을 찍으면 2번 특화 '체력 50% 이하일 때 회복량 50% 증가' 를 찍을 수 있는데,

보통 누군가 피가 없는 위급한 상황에서 누르게 되는 일이 많은 스킬이기에 효용성이 있긴 합니다.

필수는 아니지만, 케어력을 늘리고 싶다면 20을 찍고 사용해도 나쁘지는 않은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재생의 빛' 역시 16레벨을 찍고 필수로 상시유지하는 스킬입니다.

4,5번 특화가 고정입니다. 20레벨을 찍으면 3번 '받는 치유량 5% 증가' 특화를 찍는 것이 가능한데,

굳이......싶긴 하네요.





   패시브




'대지의 은총' 스킬이 파티 시너지에서 치피증으로 바뀌었습니다.

효율이 어느정도인지 계산해보면, 레벨당 딜증 약 0.25% 정도가 됩니다.

증폭의 기도를 사용하는 기준으로는 레벨당 딜증 약 0.31% 정도입니다.


기본 치명타 피해량 150%에, 영웅어깨 / 펫 이해도 치피x / 대지의 은총 20레벨 언저리 기준
        치명타 피해량 약 190% 정도
        적 치피내성 25% 가정 (초월 마지막보스 '에몬' 기준)
        확정치명 스킬 단죄 딜지분 30% 가정


'주신의 은총' 스킬은 레벨당 딜증 약 0.17% 정도입니다.

증폭의 기도를 사용하는 기준으로는 레벨당 딜증 약 0.21% 정도입니다.


'대지의 징벌' 까지 강타확률 67% 가정
        보스 강타저항 30% 가정
        주신의 은총 딜지분 약 5%, 패시브 레벨당 전체딜 증가율 약 0.02%



증폭의 기도를 쓴다면 효율이 조금은 오르지만, 기댓값이 그렇게 좋지는 않습니다.

방어구에는 챙기는 것이 좋지만, 성배나 천칭 등에서는 딜 액티브 스킬을 뽑는 것이 더 효율이 좋습니다.




  추천하는 스킬 레벨작 방향성


위의 내용의 요약입니다.


1순위로는 심판의 번개 16 / 단죄 20 / 쾌유의 광휘 16 / 재생의 빛 16 / 치유의 빛 16

1.5순위로는 벽력 20 / 대지의 응보 20


이후에는 선택이지만, 웬만해선 '신성한 기운'까지 20을 찍어주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딜증 2%정도가 낮은 수치는 아니니까요.

그리고 케어를 더 올리려면 치유의 빛이나, 쾌유의 광휘까지도 20을 찍어주어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추천 20레벨 - 단죄  / 벽력 / 대지의 응보 / 신성한 기운
        16레벨 필수 - 심판의 번개 / 쾌유의 광휘 / 재생의 빛 / 치유의 빛
        이후 - 단죄 등의 레벨을 올리거나, 치유의 빛 / 쾌유의 광휘 등의 힐스킬을 올려주기 등



II.  스티그마


필수~준필수


'보호의 빛' 은 가장 우선시되는 스티그마이며 필수적입니다.

레벨이 오를 때마다 pve피해증폭과 내성 수치가 0.5%씩 증가해, 20레벨 기준 20%까지 상승합니다.

20레벨의 중요성은 엄청 크지 않기에, 스티그마 포인트가 부족하다면 15레벨만 찍고 미뤄도 좋습니다.

15레벨과 20레벨은 pve피증 2.5%밖에 차이나지 않으며, 완벽 10%의 딜증도 1%가 되지 않습니다. 




그 다음은 '대지의 징벌' 20레벨입니다. 

파티 강타 시너지 7%와 공격력 뱡어력 감소 디버프, 단죄 확정크리로 개인딜까지 증가시켜주는 알짜배기입니다.

20레벨을 찍어야 업타임이 두배로 늘어 무한유지가 되므로 20레벨까지 올리는 걸 목표로 해야 합니다.

제발 찍어주세요. 필수입니다.




신규 스티그마인 '고결한 기운' 입니다.

소환해두고 숨만 쉬고있어도 자동으로 딜지분 10% 이상을 넣어주는, 저점보장 스티그마입니다.

딜 상승폭으로나 편의성으로나 찍지 않을 이유가 1도 없습니다.





 채용 가치가 있는 스티그마




'증폭의 기도' 는 여전히 훌륭한 딜 스티그마입니다.

현시점 공증을 거의 최대한으로 챙겨도 105% 언저리입니다.

즉, 엔드스펙 기준으로도 증폭의 기도로 15%정도의 공증 효과를 얻는 것이 가능합니다.


엔드스펙 기준으로도 약 6~7%의 딜증 효율을 기대할 수 있으며,

공증 퍼센트가 낮아 캡에 걸리지 않는 스펙 기준으로는 ~10%의 딜증까지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딜적으로 여전히 채용 가치가 상당히 높은 스티그마입니다.





역시 신규 스티그마인 '생명의 권능' 입니다.

30초 지속에 약 1분쿨(재감 33~35기준)로 가동율 50%짜리 자동 도트힐 스킬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20레벨을 찍으면 지속 정화기능도 추가됩니다.


순간적으로 확 케어해주는 스킬은 아니지만,

딜하면서도 자동적으로 30초간 케어를 넣어준다는 점에서 효용성 자체는 훌륭한 편입니다. 업타임도 높구요.

케어 스티그마 중에서는 가장 좋은 스티그마라고 생각합니다.





'면죄'는 원클릭에 사실상 풀피 회복 + 풀정화를 때려주는 힐 스티그마입니다.

쾌광이 쿨이거나 할 때 긴급용으로 사용하거나, 디버프 스택이 많이 쌓였을 때 긴급 정화용으로도 쓸 수 있습니다.

일반 케어스킬 쿨타임이 늘어남으로써 채용 가치가 생겨난 스티그마이기도 합니다.

생명의 권능보다 우선도는 조금 떨어진다고 생각하지만, 큰 차이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파멸의 목소리'는 정말 케어가 단 조금도 필요없는 곳에서 들만한 딜스티그마입니다.

~2% 미만의 딜상승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파티플레이에서는 굳이? 느낌입니다.




효용성이 떨어진 스티그마



'유스티엘의 권능' 는 기존에는 가장 효용성이 높았던 스티그마입니다.

하지만 스킬의 피해내성들이 pve피해내성으로 바뀌면서, 캡에 걸리기 쉬워져 가치가 하락했습니다.


정보창을 열어서 pve 피해내성 수치를 보면, 방어구 잠재력을 챙긴 기준으로

일반적으로 약 40% 정도의 pve 피해내성 수치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제작 방어구를 챙겼다면 45%~50%까지 달성되기도 합니다.)


여기서 '보호의 빛'에서 20% / '재생의 빛' 에서 5%의 pve피해내성이 추가로 들어오기에

40 + 25 = 65%정도의 pve피해내성 수치가 확보되며

여기서 유스티엘을 사용해도 80%의 최대캡에 막혀 추가적으로 수치가 올라가지 않습니다.

즉, 제작 방어구를 챙기지 않은 사람의 기준으로도 효과가 반토막,

제작 방어구가 있다면 효과를 10%미만으로 받게 되는 저열한 성능의 스티그마로 변모합니다.


그렇기에 이제는 채용할 이유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속박'은 기존에 '파멸의 목소리'와 함께 사용해 딜을 올리던 딜스티그마였는데,

이제는 들거 다 들고 파멸까지 들면 스티그마 칸이 모자라 들 수가 없어졌습니다.


그런데 만약 파티에 호법이 있어서 불패가 들어오고, 보빛을 빼버릴 수 있게 된다면

'파멸의 목소리' + '속박' 을 전부 들고 딜에 몰빵하는 것도 가능해지긴 합니다.

음.... 진짜 딜딸치고 싶을때만 씁시당.




부활



'소환 부활'


항상 들고다니기에는 밸류가 많이 떨어집니다.

비숙련이 아닌 이상 안정적인 동스펙 파티에서는 빠르게 깨려면 딜스티그마를 드는 것이 낫고,

케어를 신경쓰며 해야하는 파티에서는 힐스티그마로 안정적인 플레이를 도와주는 것이 낫습니다.

죽지 않는 곳에서, 혹은 케어하면 죽을 확률이 낮아지는 곳에서

한 판에 한 번 쓸 수 있을지도 모를 부활을 상시로 채용할 이유는 크게 없겠네요.


다만 본인 스펙이 파티 평균 스펙보다 현저히 낮고, 딜량도 현저히 낮다면

그냥 필수급 딜스티그마까지 빼고 부활 드세요.





 정리 + 추천 스티그마 조합


대부분의 케이스에서 공통적인 필수급 스티그마는

보호의 빛 + 대지의 징벌 + 고결한 기운 이 되겠습니다.



여기서 일반적인 레이드에서는 증폭의 기도 + 생명의 권능 (or 면죄)를 사용하시면 되겠고


힐이 완전히 필요없는 레이드에서는 증폭의 기도 + 파멸의 목소리


케어가 많이 필요해보이는 곳에서는 증폭의 기도를 빼고, 생명의 권능 + 면죄로 케어스티 두개를 챙겨주며


본인 딜이 파티 평균보다 많이 약하다면 고결한 기운까지 빼버리고 소환 부활을 들어버립시다.






III.  딜사이클 / 매크로


이전 글에도 정리되어 있지만, 딜사이클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1. 디버프, 버프류를 상시 유지 (약화의 낙인, 고통의 연쇄, 대지의 징벌, 재생의 빛)

2. 평타-단죄로 메인 딜링

3. 단죄가 쿨타임일 때는 평타-심번 사용

4. 벽력, 신성한 기운 등도 쿨타임마다 사용


이전과 변동된 점이라면, 벽력과 신성한 기운의 중요도가 올라갔다는 정도입니다.

일반적으로는 매크로를 사용하게 되면, 실전 딜량이 크게 오릅니다.


벽력은 매크로키에서도 따로 빼고, 쿨타임이 올 때마다 풀차징해서 사용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매크로를 사용하는 기준 스킬 키세팅입니다. ('E' 키와 '우클릭' 에 매크로로 쓸 모든 스킬 몰빵)

모든 딜 스티그마(증폭의 기도, 대지의 징벌), 디버프류와 재생의 빛까지 매크로에 넣어 사용이 가능합니다.

기호에 따라 직접 사용할 스킬은 빼주시면 되겠습니다.




   전속캡 이전 기준 매크로 (94.4% 미만)



지허브 (G-HUB) 기준입니다.

단죄 키 ( E키 ) 와 우클릭 키 ( ]키 ) 를 연타시키는 매크로입니다.


        필수 세팅 - 스킬 예약 OFF 

해당 매크로를 등록한 후, 평타(대지의 응보)를 꾹 누른 상태에서 매크로 버튼을 꾹 눌러주면 작동됩니다.





   전속캡 이후 기준 매크로 (94.4% 이상)







지허브 (G-HUB) 기준입니다.

역시 단죄 키 ( E키 ) 와 우클릭 키 ( ]키 ) 를 연타시키는 매크로입니다.

위 매크로와 지연값의 차이만 있습니다.


        필수 세팅 - 스킬 예약 OFF

해당 매크로를 등록한 후, 평타(대지의 응보)를 꾹 누른 상태에서 매크로 버튼을 꾹 눌러주면 작동됩니다.





   매크로에 평타 입력까지 추가 (원꾹 매크로)




매크로로 평타까지 입력시키게 하려면, '매크로 유형' 을 '시퀀스'로 변경해 수정합니다.

[누를 때] 입력란에 평타 입력키를 추가하고, [손을 뗄 때] 입력란에 평타를 떼는 키를 추가합니다.

(위 이미지에서는 [ 키가 평타키)


        필수 세팅 - 스킬 예약 OFF


해당 이미지처럼 매크로를 작동시키면 매크로 키를 누를 때 자동으로 평타가 꾹 눌러져,

원버튼 매크로가 가능해집니다.





   매크로에 벽력 풀차징 입력까지 추가




매크로로 벽력 풀차징까지 사용시키려면, 위 시퀀스에 벽력 입력키까지 추가합니다.

[누를 때] 입력란에 벽력 입력키를 추가하고, [손을 뗄 때] 입력란에 벽력을 떼는 키를 추가합니다.

(위 이미지에서는 4번키가 벽력키)


        필수 세팅 - 스킬 예약 OFF


해당 세팅과 동일하게 세팅하면 원클릭으로 벽력 풀차징까지 쿨타임마다 나가게 됩니다.

05/02기준, dps랭킹 1등에 등재되어 있는 제 미터기 기록들은 모두 해당 매크로를 사용한 기록입니다.






   G-HUB 외의 마우스매크로로 사용하려면?


'지연시간을 동일하게 해서 입력하면 동일하게 동작하는 거 아닌가?'


라고 생각해서 여러가지 마우스를 사용해 매크로를 입력해 봤는데, 아니더라구요.




typequicker.com/tools/keyboard-tester 을 사용해

G-HUB매크로의 실제로 적용되는 지연시간을 측정해본 결과,

입력한 지연값보다 약 10ms정도씩 더 늘려져서 입력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 pc의 지허브로 측정해도 비슷한 수치의 추가 지연이 생겼습니다.


원인은 온보드 메모리인데요,

G-HUB 매크로는 지허브 프로그램을 거쳐가는 매크로라 추가적으로 지연시간이 발생했습니다.

하지만, 마우스 기기 자체에 매크로를 저장시켜서 나가는 매크로는 추가 지연시간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즉, 잠자리 마우스라던지 같은 온보드 메모리 마우스로 매크로를 짜려면

위에 올려진 G-HUB 매크로 이미지보다 약 10ms정도씩 지연시간을 늘려서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위 내용들을 적용해서 작성한 잠자리 마우스 (atk) 기준 치유성 매크로 설정입니다.

온보드 메모리 마우스는 이미지처럼 세팅하면 게시글의 G-HUB 매크로와 동일하게 작동되게 됩니다.






IV.  왜 저는 딜이 안나올까요

매크로를 동일하게 사용하는데도 특정 스킬이 씹히거나, 타수가 나오지 않는다면

열이면 열 인게임 프레임 / 네트워크 지연의 문제입니다.

즉, 컴퓨터 사양이랑 인터넷 회선 문제입니다. 차이 정말 커요.


특정 스킬이 씹히지 않고 타수가 비슷한데도 dps가 차이가 크게 난다면 세팅 문제입니다.

동일 남툴이어도 공격 스텟에 치중했는지, 방어 스텟에 치중했는지에 따라 딜량이 천차만별이며

똑같이 공격에 투자했어도 '얼마나 효율적으로' 스텟을 올렸는지에 따라 차이가 나게 됩니다.

아직도 장비 마석,영석에 스텟(치명,명중)만 붙은 부위가 있다면, 거의 무조건 세팅 문제라고 봐도 됩니다.




   인게임 그래픽 / 사운드 설정




그래픽입니다.

해상도는 컴퓨터에 맞게, 화면 주사율은 모니터가 가능한 최대 수치로 올립니다.

Vertical Sync는 OFF합니다.


그리고 이 아래에 있는, 해상도 스케일부터 모든 품질 사양을 그냥 싹 다 최하옵으로 낮춥니다.


업스케일러는 그래픽카드 제조사랑 번호따라 다르긴 한데,

DLSS로도 해보고 TAA로도 해봐서 더 프레임이 잘나오는 쪽으로 설정하세요.





오디오입니다.


사진과 동일하게 세팅합니다.

이런게 프레임에 영향을 줄까? 싶은데 회선따라 사양따라 정말로 영향을 줍니다.

바꿔도 프레임 차이가 없다면 차이가 없는 컴퓨터니 원복하셔도 됩니다.




  인게임 스펙 세팅


짧게 서술합니다.


- 펫 이해도는 치명과 명중을 베이스로 세팅하지만, 2/5/8번은 되도록 최대 공격력을 노립니다.

추공도 높게 뜨면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근데 지금은 최공이 꽤 많이 좋습니다.


- 이해도에서 치명,명중을 얼추 챙겼다면 스텟이 부족하지 않습니다.

치유는 패시브에서 치명,명중이 보급되며 신규 데바니온 노드로도 많이 보급되었기 때문입니다.


- 그래도 스텟이 부족하다면 도핑이나 영각으로 땡깁니다. 마석 등으로는 땡기지 마세요.

영각은 무피증 효율을 적용받는 공격력 옵션을 필수로 달아주세요. 반지까지요.


- 마석은 무피증이 1순위이며, 그 다음으로는 무조건 공격력입니다.

무피증을 저격하기가 힘들다면, 중급 마영석으로 공격력 15 이상을 노립니다.

피증, 치피증은 현시점에서는 공격력보다도 밸류가 낮습니다.



이정도만 신경써도 dps가 크게 향상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Thank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