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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7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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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걱정되는건 성역3임. 그리고 4도 걱정한달안에 성역3나오는데 자부없애고 데카2 개인제 단순하게보면 공평하다고 생각했어.
근데 치유는 끝까지 살아서 파티원 케어를 해야하는 포지션이고 그재미로 하는거잖아? 그렇기에 데카는 8회 포스 공통 으로 바뀌어야 한다보고 부활은 데카 횟수에 포함이 되면 안된다고봄. 그래야 역할 포지션정립이 제대로됨. 라이트하게 가기로했으면 확실해야지. 일부러 깨기어렵게 시간끄는 방식은 안통함. 성역2 초기 한번 삐끗하면 1~2킬에 죽고 치유만 죄인되고 부담감 가중시킨다해서 개인데카 준건데 그러면 전직업 피통도 동일하게 바뀌어야 한다고봐. 치유가 딜러야? 피통이 왜케낮음? 체력을 안챙기면 3만대라는게 이해가 안되. 호법은 패시브 투자만 해도 6만이 넘고 수호는 10만이넘고 치유는 왜 4만대야? 결국 고점이 열려있지않고 투자비용이 매몰이라 부담감만 가중되는 직업이야. 지금 딜만 신경쓸게아니고 좀 길게봐야해..성역4에선 피통4만으로 감당가능 할까? 고투치유와 저투치유, 그리고 조율작에따른 스펙차이가 줫도없는데 누가 본캐로 키우고싶어하겠냐고.. 자부 없앴으니까 반드시 패시브 효과 수정되어야한다고봄. 지금은 추가 생존을 올리려면 방돌밖에없는데 딜러들 12강할때 치유만 가성비도 안나오는 3돌을 해야함. 누가 미쳤다고 매몰비용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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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