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 15 찍으려고 어포 꾸역꾸역 채우고할때가 오히려 재밌었네요.
RPG는 성장목표만 확실하면 설령 과정이 ㅈ같아도 동기부여해서 열심히 할사람들 많은데 치유는 진짜 이부분이 타직업에비해 많이 결여되어있는듯

제 스티그마도 타직업들 생각하면 많이모은게 아님에도 저기서 더 올려야할 강한동기를 전혀 느끼지못하겠는데 이게맞음?
아니 최소한 20렙특성에는 확실한리턴을 줘야 억지pvp라도 하러가지, 초월도 스킬올릴거 다 올려놓고 그나마 스티그마+키나 먹으러가던거 이제 조율석이라도 주는 원정어려움만도 못한 곳이 되어버린거같네요. 걍 모든컨텐츠가 순식간에 식어버린느낌인데 딜러를 새로키우던가, 접던가 둘중하나 하라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