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단죄라는 스킬이

고통의연쇄 , 대지의징벌  두가지가 같이 디버프 상태여야 제대로 발휘하는 스킬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두가지 디버프는 상급치유물약이나 정화스킬에 바로 풀려버리는 스킬입니다.

즉, 둘 중에 하나라도 디버프가 지워지면 딜이 낮아지던가 , 아예 활성화가 안되는 스킬입니다.

그래도 그전엔 그나마 대지의징벌이 안걸려도 고통의연쇄가 걸려있으면 초기화가 되면서

딜을 넣을 수 있었는데 

지금은 치명타 시 초기화로 바뀌어 요즘 궁성들도 가는

치저작이나 치저작 치유들을 만나면 대지의징벌이 안걸릴 시 아예 초기화가 되지 않아서

공격스킬이 진~~~~~~~~짜로 평캔 + 고결한기운 이 두가지밖에 없습니다.

다른것은 아예 못 사용할 스킬이구요.

기본적으로 딜 계수를 처참히 짓밟아 놓은 캐릭이라 동탬 검,수,호는 아예 기스도 못내는 상황인데

단죄까지 못써버리게하니 이거 참 난감합니다.


저는 솔쟁위주와 공격치유를 즐겨하는 사람으로써 체급이 너무낮아서 도저히 못해먹겠습니다.

단죄 패치 후 이제 어비스에서 단죄가 탁탁탁 나가는 모습은 찾아볼래야 볼 수 가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상급치유물약이나 치유 정화는 항상 돌고있기  때문에 그저 평캔....만 날리는 캐릭이 되어버렸습니다.

단죄를 고통의연쇄, 대지의징벌 두가지가 동시에 걸려있는 상태 조건부가 너무 까다롭습니다.

다른캐릭처럼 재시전 삭제 매커니즘과 대지의징벌이 박힐 시 10초간 활성화

그리고 상시 활성화가 안되는만큼 호법 암격쇄만큼의 계수를 가지고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순간적으로 폭딜이 들어가는 스킬이 하나쯤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체급이 너무도 낮아서요

시즌2 포토캐논시절은 치유가 좋은거 인정하지만 모든캐릭이 골고루 서로 죽고 죽이는 게임이 가능했는데

지금 치유성은 시즌3부터 고독의투기장만 보더라도 알겠지만 1대1 체급이 아예 똥수준 입니다...

어비스도 나보다 한참 세팅 낮은 애들만 잡아야합니다.

이상 7군단 총사령관이었던 치유성의 한탄글 입니다....


+ 치유성 패시브좀 빨리 어떻게좀 해주세요.. 구려도 이렇게 구릴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같은 서폿계열인 호법은 캐릭자체가 막기세팅을 해도 회막무4개와 암격쇄 확정치명타로
   방어와 공격이 가능하게 설계되어있는데 , 치유성도 심판의번개와 고결한기운에 회막무를 넣어주시고
    단죄는 위에서 말한것처럼 확정치명타 암격쇄 매커니즘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1대1 체급이 많이 올라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