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타 직업 패시브에는 크게 관심이 없었으나, 이번 패치 이후 여러 방송을 접하며 직업 간 패시브 차이를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마도성이나 궁성의 변경된 패시브를 보면, 20레벨 기준 명중 100, 피해 증가 20%, 강타 4%가 조건 없이 '상시 적용'되더군요.

반면 '대지의 은총'은 피해 증가 20% 효과를 받기 위해 체력 75% 이상 유지, 공격 시 발동, 5초 가동 및 5초 쿨타임이라는 복잡한 조건이 붙어 있습니다.

타 딜러 직업군처럼 추가적인 스탯(강타, 명중 등)을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최소한 기존 효과만이라도 조건 없이 상시 적용되도록 개선을 바라는 것이 무리한 요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