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갱년기가 찾아와 쉬는중.
키나 구매 경고성 우편 받은 게
큰거 같음. 큐나를 사라는 의도 같은데..
이때 걍 정 떨어짐.
며칠 쉬고 있는데 다시 접할 엄두가 안남.
운동은 다시 시작했고 칭구들과 술도
먹고 맛난거 먹고 잠도 충분히 자니
일도 더 잘됨.
눈팅이나 좀 하고 당분간 아온2는 좀 쉴듯.
이게 머라고 돈쓰고 스트레스 받으면서
잠 줄이고 했는지...존나게 반성중.
다들 적당히 건강챙기면서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