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보면 치유가 인던에서 딜 하는게 이상하고 부자연스럽다+딜 올릴거면 치유 왜하냐+힐량 이건데

힐량 타령은 지겹도록 반론적어서 생략하고

다른 부분은 고정관념의 전형적인 예시인데 그 말이 틀렸다는게 아니고 이 게임에서는 적용 안되는 말이다라는 거임.

탱딜힐 역할 구분으로 모든 인던이 돌파되는 아이온1 이나 그런 유형의 게임들이랑 이게임은 인던 설계 자체가 다름

기믹형이 메인이고 거기다 탱힐 역할이 필요한 지점을 보조형태로 가미한게 대부분의 인던 설계인데

서포터 케릭도 딜을 하는게 게임설계상 맞는거고 기믹 못 피해서 쳐 디져놓고 치유한테 힐 타령하며 징징대면 걍 꺼지세요+겜알못 병신 취급+좀 심하게 말할거 같으면 기룡(응룡) 풀템입고 기믹 한방에 안 쳐 뒤지시면 힐해드림 이라고 하는게

당연한거고 인던 설계상 치유는 0.X인분 딜+디버퍼+위급시 약간의 파티케어가 역할이 맞습니다.

아니라고 하시면 할 말 없는데, 그러다 지치시고 불만을 이상한 방향으로 쌓다가 접으시면 좀 웃플거 같아서 그럽니다


예컨데, 위에 내용에 동의가 되시면

진짜 Pve적으로 불만이시면 예컨데 같은 서포터 계열인 호법의 불패는 토글형+상시 유지로 버프 스킬 사용이 편한데 치유의 디버프는 왜 계속 쿨때마다 낙인+고통 두 개 ㅈㄴ 눌러야하냐라던가 피증버프 패시브는 왜 또 선제조건이 그렇게 주렁주렁 달려있고 쿨타임은 또 뭐냐? 라던가

정령은 퓨어딜러급인데 무슨 PVE에서 디버프 스킬을 왜 주느냐(PVP만 적용해라)던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게 제가 보기엔 맞는거 같음

부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시고 타 클들의 병신소리는 개무시 때리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