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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 11:24
조회: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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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는 왠지 엄마같은 포지션같음...집안일하며 애들 키우고 보듬고 내조해줬더니
엄마가해준게 뭐있냐며 돈도안벌면서 힘들다고 생색내지말라는 가정폭력 받고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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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하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