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 호법 제외하면
대부분 유저들은 본인이 세지기 위해서
스펙업을 하고 스티그마 샤드를 모음.
물론 본인 생각만 100퍼하지 않고
내가 강해짐으로써 파티에 기여한다라는 마음도
있겟지만 절대 이게 앞에 말한 욕구를 뛰어넘지
않는다고 생각함.

수호랑 호법도 본인보단 파티를 위해
더 단단해지고, 버프 위주의 스티그마를 찍음

다만 정도가 치유랑 비교하기엔 부족해보임.

반면에 치유 유저들은 반지에 붙이는 스킬도
딜스킬이 아닌 힐 3총사가 우선시하고
패시브도 치유력강화라는 걸 가장 붙일려고
조율작을 함..

스티그마도 소수 pvp하는 유저 제외하고는
모든게 다 파티를 위해서 찍음.

무적15렙을 찍어서 파티원 한명까지 효과를
받게해준다거나..
단순한 부활이 아닌 부활을 받으면 몇초간
무적이 된다거나..
최근에야 소부가 이동가능이 됐지만
얼마전까지만 하더라도 소부쓸려면
제자리에서 4초동안 서 있으면서
남을 살리기 위해 본인 목숨을 걸었어야했음

파티원 케어를 통해 게임의 재미를 느끼는
치유성들인데
언제부터인가 이런 재미는 거의 찾아볼수
없게 됐고 지금은 아예 필요없는 존재가 됐음

현재 아이온2 방향성은
롤에 비유하면 소라카보고 너네 w랑 궁극기힐
필요없고
ap템 가서 q랑 e로 딜 넣어
딱 이 꼴임.

마지막으로 대부분 치유성 유저들이
본인 딜 상향이 아닌 호법처럼 파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걸 달라고 요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