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재 치유 직업의 문제점 (시즌 1 후반 기준)

  • 시즌 후반으로 넘어오면서 치유의 메리트가 사실상 사라짐

  • 루드라 기믹조차도
    → 딜러들끼리 충분히 처리 가능
    → 치유가 가는 이유는 귀찮아서 독박 처리 혹은 보험용일 뿐, 필수 아님

  • 두쫀쿠(2종 쫀보스 쿠션?)에서도
    → 치유를 굳이 데려갈 이유가 없음


2. 이번 패치(치유 관련)의 실효성 문제

(1) 파멸 스킬

  • 파멸 하나만 보고 치유를 데려가야 할 이유는 없음

  • 20% 치명타 저항 감소 효과

    • 검성 등 일부 직업은 고정 치명타 때문에 실질적 의미 없음

(2) 보호의 빛

  • 15렙특 + 피해내성 5%
    → 이걸로 두쫀쿠에서 안 죽는다? 절대 아님

  • 방어구 10강~12강 구간에서는
    → 물몸 직업은 여전히 한방에 죽음

  • 즉, 죽을 캐릭은 그대로 죽음


3. “치유를 디버퍼로 만들겠다”는 방향성의 문제

  • 문제의 본질은 디버프가 아니라 생존 또는 딜

  • 현재도 생존 때문에:

    • 치유 대신 호법 불패를 들고 가는 상황

  • 이번 패치로 추가된 5% 내성은

    • 체감 불가 수준


4. 개발 / QA / 밸런스팀에 대한 근본적 불신

  • 이번 패치를 보면 치유 직업에 대한 이해 자체가 없음

  • QA나 개발팀에:

    • 직업별 전담 테스트 인원

    • 실제 인게임 상황을 정리한 리포트

    • 파티 기여도 / 생존 기여도 분석
      → 이런 과정을 확인 안하거나 없음


5. 데이터는 분명히 있는데, 반영이 안 되고 있음

  • 개발자들 :

    • 직업별 파티 채용률

    • 컨텐츠 이용률

    • 보상 획득량

    • 파티 참여 실패 비율
      전부 지표로 보고 있을 것

  • 그럼에도 치유는:

    • 파티에서 계속 배제되고 보상 획득을 해도 최소 보상 


6. 개선이 아니라, 유기 상태

  • 어비스 필보 & 필보 기준으로 :

    • 이번 “개선”은 개선이 아님

    • 실질적으로 치유 유기

  • 원정에서는:

    • 파멸 하나만 그나마 쓸만함

                 → 가동율 30% 정도에 의미 없는 수준
    • 나머지는 변화가 없음


각자의 생각이 있겠지만 재가 생각하는 이번 패치에 대한 문제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