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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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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아이피만 아이온이지 원작과는 다른 게임저는 호법과 같은 파티면 항상 좋았었고 타 직업은 버프를 받던 너프를 받던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스펙업 좋죠. 다 자기 형편에 맞게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시간도 돈도 부담 안가는 선에서 할수 있으면 좋은거고 무리해서 하는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예전엔 현질을 적게는 몇백 많게는 이천 정도도 해봤지만 글쎄요. ㅎㅎ 누군 돈 백만원이 껌값일수도 있고 누군 돈 십만원이 많을수도 있는데 그걸 강요한다? 제작템 좋죠. 저처럼 몇번을 제작 실패도 할수 있는거고 누구처럼 한번에 다 잘될수도 있구요. 그것도 강요하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지금 아이온2의 시스템 자체가 제가 보기엔 그냥 모바일 기반으로 설계된게 지금 사태의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 되네요. 모바일이 기반이니 서폿 특히 힐러의 비중은 낮을수 밖에 없고 부활석이니 피흡이니 하는 그게 클수 밖에 없습니다. 모바일? 힐러가 필요할까요? 그렇다고 지금 와서 다 뜯어고친다? 모바일을 버리지 않는 이상 못고칩니다. 아쉽지만 지금 치유성으로 순수한 힐러 포지션을 바라면 안될거 같네요. 오늘 패치 발표 보니 그렇게 보이네요. 제가 바라는건 그냥 모든 클래스가 너나 가리지 않고 서로 배척하지 않고 누가 오던 비슷한 스펙의 사람들 끼리 재밋게 스트레스 풀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디시펨코일베 쓰레기들아 니들 온라인이라고 필터링없이 지껄이는 것들 그거 일상 생활에서 주변 사람들한테도 그대로 할수 있는거 아니면 하지마라 니들은 그냥 키보드 두들겨서 배출하면 그만이지? 그거 다 돌려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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