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28 03:44
조회: 502
추천: 1
싸~ 하더라~ 무슨 말인지 알지?초기에 딜링 이야기 했다가 나만큼 욕쳐먹은 미틴넘 없을 거다..
겜을 하면 할수록 이상하더라고~ 한참 여친이랑 치유 즐기다가~ 루드라 1클 딱 하고 씨부랄 내가 겜을 하는 건지 노가다를 하는건지. 깔끔하게 3.3툴 치유 정리하고 쉴려는데.. 오메~오메~ 치유 모션을 따악!! 수정 하더라고~ 급하게 바바섭에 치유 2.9따리 구하고 복귀하는데.. 먼가 싸하더라... 이때 난 엔씨에서 치유 대대적 딜 상향을 할줄 알았다.. 근데 싸하더라.. 숙제만 하면서 얼추 2~3주? 정도 눈팅하면서 기다렸다. 안해줬는데 막 올릴수는 없자나? 애들 뒤통수 잘 치거든.. 아온 1도 그랬고. 여친은 비슷한 2.9따리 딜러 잡고 현질 이빠이 해서~ 5.2찍고 즐겜중인데.. 나한테 머라 하더라고~ "오빠~야!! 와~ 안 올리노???" 내가 말했지.. " 있쓰바라~ 가씨나야~ 불안하다 아이가~" "좀 지키볼~께" "보채지 마라~ 아나! 이걸로(내가 앵벌한 키나) 니 캐릭 제작이나 해라" 그리고 기다리다 기다리다 오늘까지 왔다!! 오늘 제육에 소주 한잔 말면서 말했다. " 가씨나야~ 미안타! 아온2는 걍 접자!!" 여친이 말한다. " 그래~ 솔직히 아온1하고는 마니 다르제에??" "대신 테니스 갈카도~" "알긋따!!" 여친 재우고 글쓴다!! 진짜~~ 속이 시원~~ 하다!! 진짜 마니마니 기다렸다. 일단 방향은 치도성으로 가는 것 같은데.. 한번에 안주네~ ㅋㅋㅋㅋㅋㅋ 애가 탄다. 상향이고 나발이고 스티 노가다 토나온다. ㅋㅋㅋㅋ 무슨 겜이 노가다냐~ ^^ 미취버리겠네~ 잘들 지내고~ 나중에 진짜 좋은 겜 나오면 그 때 다시 보자. 아이온2 치유성 했다하면. 내가 딜러 잡고 무적건 밀어줄게 ^^ 이겜은 아니다~ 그럼 이만 ^^ 다들 고생했다. 뻘글 읽어줘서. 그동안 욕한거는 미안해~~ 그게 너희한테 할게 아니라... 햐.. 겜사한테 더 확실하게 했어야 하는데 ^^
EXP
985
(85%)
/ 1,001
|
봄베이루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