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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10:55
조회: 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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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까 이렇게 급하게할 필요가없었네지난주에 ㅈ남준의 치유성 개발방향때문에 현타왔었는데
두르바티 어려움갈거 아니라면 지금처럼 그냥 대충 맞추고 스트레스없이해도 문제가 없는거였잖아? 두르바티 노말은 3000+ 방제만써놔도 딜러들 우르르몰려들고 심지어 쉽게깸. 다음 던전 나오는것도 비슷하겟지 초월도 어차피 지난번과 같은난이도면 비슷하겠지 그러고나면 성역인데 이건 치유의 무대니까 좋겠지 그럼 DPS 극한으로 올리려고 매번 패치때마다 단죄니,파멸이니,증폭이니 이런거 안하고 그냥 보호의빛,면죄,부활같은거 그대로 들고가면서 스트레스없이 하는게 제일 좋은거였네 깨달아버렸다 게임이 오픈초기라 다들 너도나도 선발대가 된것처럼 플레이해서 스트레스가 받는거지 그냥 일반유저처럼 플레이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게임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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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