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이 원하는건 치유지 딜폿이 아님.
개고기향 풍기려고 딜폿으로 한번 시도해본것뿐
꽹과리 치다보면 결국 다른 방향으로 갈건데 선택지가 3개임.

피돼지 vs 상태이상도트딜(방어막) vs 힐딜량으로전환

만약 무의요람도 드쫀쿠처럼 피돼지 했다가는 유저 대다수접고 망겜으로 가는길이라서 mmo처럼 역할놀이 부여하려고 토벌전처럼 상시도트딜 들오게끔해서 치유 존재 가치를 부여할 가능성이 큼.

개고기 포기 못하겠다? 그럼 스킬에 % 주고 스펙 유무로 차이나게할거임.  근데 그것도 잘못건드렸다간 언밸되서 조심스러운거고
대중이 결과적으로 원하는게아님.
로아 바드/아가/홀나/발리키만 보더라도 딜러처럼 딜에 과투자하는 경우가없듯이 서폿으로서의 방어생존에 투자만 하도록 유도하는게 서로에게 도움되는 구조임.

지금 다들 불만인게
힐러가 딜러처럼 공격에 과투자해서 아툴6.0 이상 만들고 엔컨 돌고있잖음? 근데 점수라는게 이상하게 반영되고있다보니 스펙 낮아져서 추방당하는 사례에 타딜러들이 아툴도 나보다 낮은데 왜케 딜이 비슷하지? 오해를 하는 경우가 생김. 결국 겜이 mmo가아니라 전부 딜에집착하는 스펙컷겜이되서 침몰하고있다는 반증.
서폿은 원래 생명/방어/이속/전속/피내/상태저항 이런옵션에 투자를 해서 오래생존=안정성=클가능성 높아짐 이런 구조가 되야함.

게속 이상태로 유지됬다가는 생길수있는 문제가
예를들어 상태이상 도트딜 도입됬음에도 딜찍 습관때문에 팟원은 치유님 딜하지말고 힐이나 해주세요 이런 말을 듣게될거고 결국 또 패치 통수맞고 세팅 바꾸게될거임. (그래서 아르카나는 미리 3가지용 세팅만들어놓고 되도록이면 아리엘에만 투자)

대중이 원하는걸 무시하고 딜폿으로 했다가는 정체성이 무너져서 결국 검은사막처럼 액션겜 될거임. 근데 엔씨가 그게돈이 된다 생각하는지 그걸 추구하는거같음. 1달이내로 방향성이 결판날거고 그에따라 유저수 급감할듯.

리니지처럼 공속,명중겜으로 가면 힐러가 필요없음. 전직업 딜힐 다되게끔 부여하고 주문서 물약 빨고 돈찍누로 가야맞지. 근데 글케하면 망한다는거아니깐ㅋㅋ 엔씨 입장에서도 골치아플거임. 개고기를 어떻게든 먹여보려고 시도할텐데 유저들이 눈치가 빨라서 이젠 안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