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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1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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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조작난이도가 이렇게 상승하게 됐을까..최근 패치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어느정도 난이도 있는 클래스라고 생각하면서 어찌어찌 해왔는데, 지금은 진짜 컨트롤 난이도가 급격히 올라가서 조작 스트레스까지 온 것 같아..
이전에도 버프와 디버프 스킬이 당연히 있었지 버프는 재생, 디버프는 낙인이랑 연쇄 평상시 컨트롤은 좌우 평캔하면서 재생 한번씩 눌러주고 낙인이랑 연쇄는 수시로 쓰면서 좋은 타이밍에 넣어주는 느낌으로? 이게 항상 돌아가는 사이클에 팀원들 피관리 할때는 각종 힐관련된 스티그마로 케어 해주는것 까지였다면.. 이번 패치로 스티그마에서까지 디버프를 넣어주는 딜러형 서포터? 가 되버렸음.. 토글형은 바라지도 않지만, 이렇게까지 많은 스킬들을 케어와 버프 그리고 디버프까지 넣어주면서 내 딜까지 우겨넣지 않으면 못살아 남는 직업이 되버린거임.. (근데 그렇게 해도 살아남기 힘듬) 컨셉이 무슨 내몸에 버프두르고 후두려패는 팔라딘인지 성격책들고 기도하는 성녀컨셉인지 흑마법쓰며 저주거는 흑마술사인지 모르겠다는거임.. 이게 어떻게 스티그마를 뜯어고친거야 그냥 잡탕밥을 만들어서 내놓은거지 ㅡㅡ 그냥 남들처럼 토글형 스킬 만들던지 남들처럼 쿨길어도 좋으니 개초딩스킬 만들어주던지 힐러가 힐을 하면 버려지는 게임이 말이되냐 던전설계 클래스설계 PVP설계 죄다 테스터는 유저들이하고 꽹과리 치면 그때서야 들어주는척 지겹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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