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초반 치유성 비율이 높았고 유저 특성상 남자든 여자든 외형템을 많이 사기때매
성장에 필요한 패치를 했음
그렇게 1시즌까지 외형템으로 돈을 뽑아먹었음
외형템이라는건 사면 살수록 비슷한 부분도 많고 매출이 점점 떨어지기 때문에 
치유성을 줄여서 다른 소모품 소비를 늘릴필요가 있었음
그래서 패치 한게 호법의 케어 능력
호법의 보호진 같은 스킬 버프를 할때 다들 왜 쓰지도 않는거 패치하냐는 말이 많았고
이해 할수없었음, 근데 불패 패치를 하니 다른 자잘한 케어능력 패치가 같이 시너지를 받아서 좋아짐
중간에 딜러들의 흡혈을 너프 해야된다는 목소리가 많이 나왔지만 딜러들은 현질을 많이 하기때매
블랙마캣 경고, 버스횟수제한 정도만 하고 넘어갔음
이번 이상한 스티그마 패치로 치유성들은 많이 빠지게 만드는데 성공했고 원정 샤드 추가 까지 하면서
호법의 체퍼힐 3개(기본+스티그마2개) 마스터를 가속화 시키고 현자의 돌로 추후에 벌크업 시키면서
치유 없이 다음 성역 클리어 가능하게 만드는게 계획인것 같음
이렇게 되면 소수 치유는 남아서 외형템 계속 사주면서 다른 클래스들은 소모품을 계속 써주는
이상적인 형태가 될거임
그리고 지속적으로 블랙마캣의 키나를 회수하면서 딜러들 현질비용(큐나)이 매몰될때 쯤
회복차단을 거는 보스라던지 흡혈을 너프 해서 제작방어구를 강요하는 패치를 할것같음

개연성이 없다 라고 할수도 있는데 이 모든걸 연결시켜주는건
인섭이형은 리니지W, M, 2M 설계를 했었고 남준이 형이랑은 린2M에서 만났음
시즌2 초반 패스권 찐빠는 이성구가 시켰든 딴놈들 작품일거임 
저 둘이 했다면 이렇게 어설프게 할 이유가 없음 아마도 린클 패스권 넣은놈과 동일 인물일듯
어쨌든 NC BM의 달인들임 그니까 징징거려봐야 어차피 그들 손바닥위에 있을뿐이라
접을사람들은 접고 하는 사람들은 걍 받아들여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