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그마 235개 정도 모았어요.
제작템은 초기 부터 조금씩 맞춰 왔는데 빛암룡 가더를 마지막에 만들었습니다.

사실 돈도 너무 많이 들고 이제는 좀 부담스러워서 강화쪽으로 보고 있는데, 앞으로의 장비를 어떤 방향성으로 맞춰 가야할까요??

각인도 논외로 치더라도, 방어구는 영웅 템으로 파밍 시작해서 돌파하는걸 목표로 할지, 두쫀쿠 방어구 파밍 더 해서 돌파할지 아니면 pve는 이정도로 끝내고 십 / 백부장쪽 돌파해야할지 고민이됩니다.

물론 다 하면 좋은데 ㅎㅎ 키나가 8천 밖에 없어서 선택이 필요한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