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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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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p 마도는 현 시점 2가지 방향성이라고 생각함.1. 펫 이해도 39에서 강타를 챙겨서 방어구 영각 + 원강 25를 찍어서 강타 마도를 간다.
내 세팅 기준 아르카나도 불로 11을 줘서 불로 28렙 원강 노버프 기준 75% / 원강 기준 85% / 치유 버프 기준 90%까지 나옴 이럴 때 상대가 상하의 영각에서 강타 저항을 챙겼을 경우 강타 저항이 43~45% 내외, 강타 저항을 챙기지 않았을 경우 강타 저항이 30~32%까지 나올 텐데 강타가 치유 버프 기준 최대 60%까지 박히기 때문에 생각보다 더 좋음. 다만 이 경우는 방어구 영각이랑 원강 25를 투자해야하기 때문에 25특화 + 방어구 영각 자리 아쉽다고 생각할 수 있음. 지금도 간간히 펫 이해도에서 강타를 유기하고 방어구 영각만 챙겨서 강타를 가져가는 게 좋지 않냐는 글이 보이는 데 상하의 강타 저항을 챙긴 기준으로 43~45%일 경우 펫 이해도에서 강타를 빼게 되면 원강 25 기준 강타가 55~60 사이로 나오기 때문에 강타 효율이 아주 쓰레기가 되기 때문에 기회 비용적으로 상당히 손해이기 때문에 절대 절대 추천하지 않음. 2. 강타를 유기하고 전피증 or 무피증 마도를 간다. 이 경우는 뚝배기와 망토에서 강타 영각을 버리고 다른 영각을 더 챙길 수 있고, 원강 25를 투자하지 않아도 돼서 25 특화를 다른 쪽에서 하나 더 챙겨갈 수 있음. 만약 그렇다고 한다면 영동 25를 가져가거나 나무 25를 투자할 수 있게 될거임. (강보 25 특화 쓰레기, 동면 25 특화 애매) 강타의 로또딜을 포기하는 대신 저점과 원강 25 특화를 포기함으로써 생기는 25 특화로 캐릭의 저점을 더 올리는 방향성이라고 생각함. 지금 ttk가 짧은 상황에서 강타의 옵션이 아쉬울 수 있다고 생각함. 지금 시점에선 2번 방향성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강타 세팅인 나도 생각하긴 함. 다만 ttk가 언제 다시 늘어날지 모르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강타 / 전피내 / 명중 펫 이해도를 맞추고 그 다음의 방향성을 가는 걸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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