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으로 한쪽으로 치우진 상태가 오히려 반대쪽 기운과 효과를 동반한다는 말이 있듯이


사실 그들은 마도와 플라토닉한 러브를 꿈꿔왔던건 아닐까
너무나도 사랑한 나머지 부셔버리고 싶은 욕망이랄까

아니면
너무나도 싫지만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는거지... 놓아줄수 없는거지...
like 바람난전여친


너희들도 다 사연이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