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난다고 하면 그냥 ‘아, 떠나는구나’ 하면 되는 거 아닌가.

굳이 인증하라는 건 내가 씹T여도 진짜 제정신인가 싶네.

도파민을 느끼고 싶은 건가, 아니면 갈면 재료가 얼마나 나오는지 궁금한 건가.

얼마나 ㅈ같으면 떠난다고 하겠음.

사람이 게임 접는 것까지 퇴사 면접 보듯이 사유서 제출하고 인증까지 해야 함?

누가 떠난다는데 마지막까지 붙잡기는커녕
“진짜 가는 거 맞음?”부터 묻는 게 정상인가 싶네.

혹시 신규할만충인가?

뉴패턴이네 연구 많이 했네

남아 있는 사람한테는 그냥 게임이지만,
떠나는 사람한테는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의 결과일 수도 있는 건데 그걸 굳이 검증하려 드네.

정신 좀 차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