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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21:34
조회: 1,791
추천: 13
시즌제의 탈을쓴 개고기 리니지 라이크 = 아이온2특정 직업 갈라치기나 분탕이 아닌 개인의 의견임 반박니 님말이 다맞음 그러니까 공감하던가 아니면 걍 뒤로가기 누르면됨 반박을 하려면 최소한 글은 끝까지 읽어야겠지? 아니면 니 얼굴 오나미 ㅋ 어포 제한 구조상 백부장급 이상의 어비스 장비는 물리적으로 제작이 불가능함 때문의 상위 PVP 장비 성장은 막혀 있는 반면 명룡·암룡 이상의 제작 장비는 높은 템랩, 기본 스탯, 영혼각인 갯수로 어비스 피해증폭·피해내성 격차를 자본으로 그대로 뚫어버릴 수 있다. (27일 라방 내용 : 템랩 격차로 인한 보정을 더 없앴다) 결과적으로 아이온2는 노력으로 성장하는 PVP를 막고, 돈으로 한계를 우회하는 ‘용캐’를 허용한 시즌제의 탈을 쓴 개고기 리니지 라이크가 됐다.
나는 여러분이 현재 상황을 단순한 밸런스 패치 실패나 운영 미숙으로 치부하면 핵심을 놓친다고 생각한다.
더 정확히 말하면 아이온2는 점점
아이온2는 시즌제를 도입한 게임이 아니다. 시즌 1 후반에서 시즌 2로 넘어오며 가장 먼저 바뀐 것은 표면적인 명분은 스탯 인플레 방지와 성장 격차 완화였다. 기존에는 펫 작업으로 확보한 스탯을 기준으로 이 ‘200’이라는 수치는 단순한 목표가 아니라 그 전제가 무너진 것이다. 예를들어, 지식이 200이 넘어서 기존 판단과 세팅이 전부 무효가 된 것이다. 스탯이 반토막 나자 결국 옵션을 다시 조율해야 했다. 옵션 조율은 단순히 수치를 다시 맞추는 문제가 아니다. (현자의 돌로 100%를 채워 추가 1줄을 얻기 위해) 이게 시즌제의 ‘리셋’ 개념일까? 아니다. 기존 투자의 가치를 무너뜨린 뒤 사람들이 그토록 혐오하는 '리니지식 패치'에서 너무 익숙한 방식이다. 이 상황에 PVP와 PVE 장비 분리가 더해졌다. 장비 분리 자체가 문제는 아니다.
PVE 위주의 유저 입장에서 변화는 크지 않다. 어비스 사냥에 욕심을 내지 않는다면 하지만 PVP 유저 입장은 완전히 다르다. PVP 유저들은 십부장부터 시작해 그 과정에서 들어간 재화는 이미 적지 않다. 그런데 시즌 2에 들어와 이건 선택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PVP 유저도 PVE 콘텐츠를 한다. 이중 투자가 사실상 필수가 된 것이다. 여기까지 오면 펫 스탯 너프 이후 이 변화들이 각각 따로였다면 우연일 수 있다. 하지만 이 모든 변화가 맞물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제작 장비가 있다. 현재 유저들이 현실적으로 접근 가능한 시즌 어포와 훈장 구조상 백부장 장비조차 즉, 어포 제한 구조상 반면 제작 장비는 완전히 다르다. 암룡과 명룡 장비는 기룡왕과 응룡왕은 현자의 돌 시스템까지 고려하면 27일 라이브 방송에서 언급된 그렇다고 제작 장비의 진입 난이도가 낮은 것도 아니다. 건룡, 진룡, 흑룡, 백룡은
부위에 따라 다르겠지만 기룡왕과 응룡왕은 문제는 비싸다는 게 아니다. 이 제작 장비들은 그 결과 여기에 회피를 더해보자. 회피는 수치에 따라 현재 구조에서는 이 단계에 이르면 나의 컨트롤에 따른 판단, 타이밍이 의미를 잃는다. 수십 명의 공격을 치유 한 명의 케어로 버텨내며 썰자가 가능해지고, 파티 VS 파티같은 소규모 전투에서는 캐릭터의 존재 자체가 재앙이 된다. 이건 ‘쎄다’의 문제가 아니라 이런 구조가 정말 만약 개발진이 진심으로
아니 적어도 시즌 2에는 암룡/백룡을 엔드로 상정했어야 한다. 왜냐하면 PVP 장비는 시간과 노력이 없으면 (돌파/ 강화/ 마석작등을 논외로 하고) 게다가 상위 제작 장비와 비슷한 템랩의 군단장과 천부장 장비는 노력으로는 뚫을 수 없는 천장을 만들어 놓고,
결국 시즌 2의 아이온2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PVP는 공정한 경쟁이 아니라 내가 생각하는 PVP의 기본은 공정함이다. 이 공정하다의 뜻은 어느정도의 성장 천장을 제한 해 두고 노력과 시간으로 도달할수 있게 만들거나 노력과 시간이 드는게 싫으면 돈을 박아 그 천장에 도달하는것 그리고 클래스 밸런스를 완벽하게 맞출 수는 없어도 하지만 지금의 구조는
그 정체성을 시즌제라는 포장지로 덮은 채 개 씨 발 련 들 개 씨 발 련 들 개 씨 발 련 들 개 씨 발 련 들 개 씨 발 련 들 개 씨 발 련 들 개 씨 발 련 들 개 씨 발 련 들 개 씨 발 련 들 개 씨 발 련 들 개 씨 발 련 들 개 씨 발 련 들 개 씨 발 련 들 개 씨 발 련 들 개 씨 발 련 들 개 씨 발 련 들 개 씨 발 련 들 개 씨 발 련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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