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김남준 공산당 수괴가 착각을 단단히 하고 있는 게.

pvp허들을 낮춰서 진입장벽을 낮추는 것과. 기존 선발대들을 찍어눌러서 완자 시키는 건 엄연히 다른 문제임.

애초에 처음부터 기회를 ‘공평’ 하게 줬어야지. 왜 이제와서 자꾸 ‘동등’을 따지는거임? 

mmorpg가 언제부터 ‘동등’한 게임이었음? 이게 롤이나 피파임? 

이미 다 선발대들은 주어 진 상황에서 ‘시간’ ‘노력’ ‘과금’ 을 게임사의 운영방침에 따라 먼저 앞서 나간 죄 밖에 없음

근데 김남준과 후발대(?) 들은 그저 포퓰리즘에 빠져서. 마치 부자들 악마화 하듯이 선발대들을 ‘악마화’ 시킴

누가 보면 선발대들은 불법적인 루트를 통해서 스펙업 한 줄 알겠음?ㅋㅋㅋ

먼저 게임을 시작하고 노력을 한 게 죄고 마녀사냥 당해야 하는 입장임?

김남준 이 수괴는 진짜 나쁜씨발새끼인 게. 총괄프로듀서 면 말 한마디 한마디가 얼마나 큰 지 그거 또한 능지가 떨어져서 모름.

게임도 안하고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아이온ip빨로 초반 흥하니까 전무 자리에 앉아서 무슨 질문만 나오면 하늘만 쳐다보다가

그냥 한마디 툭 ‘pvp를 조금 더 눌러서 티키타카 되게..’ 던져서 유저들끼리 최소 1주 길면 2~3주 간 같은 내용으로 갈라치기 하게 만듬
 
저 사람은 저 한마디를 그냥 던졌겠지만 

아무리 게임이 ㅈ같아도 열심히 백금이랑 어포 모으던 pvp유저 선발대들은 저 한마디에 또 다음 업데이트 혹은 챕터2가 시작 될 때 까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중임. 확실하게 어떻게 할 껀지 알려주던가. 몽유병 걸린 새1끼 마냥 중얼중얼 한마디 툭 던지고

2~3주 간 유저들 완자 당할까봐 걱정되서 아무것도 못함.

진짜 쓰레기 같은 책임감과 능지 갖고 있는 총괄 pd 처음본다 

오늘 비도 오는 데 길가다 무슨 일 생겨라 십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