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투기장 자체 대리컨텐츠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건가요?

그냥 pvp잘하는 스트리머 찾아가서 5만원주면 챌린저랭커까지 찍어주는데 이건 뭐 게임의 문화인건가여

악몽은 차라리 내랭킹이 밀리고 마는거지 투기장은 안하면 랭킹이 밀리고 하면 만나서 대리하고있는 pvp랭커랑 겜해야되는건데
왜 이건 아무도 문제삼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