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오가 어제 하루종일 처맞다가 괴로웠는지

오늘 친구 많이 불러왔네 ㅇㅇ

일일히 하나하나 댓글로 상대해주기 귀찮아서 글쓴다

나보고 100만원도 없다면서

월지출 몇백만원에 룸빵 다니는거 자랑질하며 꺼드럭거린 미오야




니가 약속지킬거란 기대는 1도 없었어 ㅇㅇ

이거하면 저거 해줘 징그럽다;

기껏 동영상까지 찍어줬는데 인정 못하고 또 주작이라고 하니까

내가 뭘 해도 주작이라고 할게 뻔해서

같은내용으로는 더이상 상대 안하기로 했어 ㅇㅇ

미오 도와주러 온애들아

얌전히 구경 못하고 나한테 계속 인증 요구할거면

니들도 미오처럼은 인증하고 나한테 요구해 ㅇㅇ

나는 미오처럼 현금 애지중지 저렇게 쌓아두진 못하고

천 몇백만원정도 잔액 있고 <- (이러면 미오보다 거지라고 놀릴 병신들이 있겠지?)

뭐 내 명의로 서울에 아파트 하나 인증해주면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