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출시 (시즌 시작)

오 신캐네 타격감 볼까
타격감 나쁘지 않음 (개인적으로 전직업중 제일 괜찮다 싶긴 함)

스티그마에 닥사스킬이 있네 얼른 스티그마 올려야지~
닥사기(권기 방출) 권기 날리고 이동을 하는데 전방으로 이동? 어? 근데 화면도 돌아가네?
와 ㅅㅂ 겜 하면서 화면을 못 보겠음

오케오케 닥사 할 때 화면 안보면 되지 ㅇㅇ 적응 완

스킬 대충 읽었고 이제 아르카나 파밍하러 가볼까
몸이 약하다는 인식, 딜 잘 넣을 줄 모른다는 인식(스킬 안 읽어보고 가는 씹련들 떄문에), 막기 버그 기타 등등
인식 개박살 = 거절성 완성

어찌저찌 지인버스로 아르카나 완성함
(아마 이 때 재감 42퍼 세팅 유행한 듯 거분으로 분노유지 등등)

기룡둘둘 하고 무스펠 시작
무스펠은  힘든 거 없었음 개인적으로 ㅇㅇ
보통부터 가서 그런가

타데바 등 원정 초월 뻉이
이쯤 아마 밸패 했던거 같은데 격노 시간 늘리고 그래서 유저 반발이 많아서
결국 롤백이랑 버프 좀 해준거로 기억함

비탄 나온다고 준비 빡세게 해서 940k
권성 준비완료

비탄 첫주클 목표로 고정팟으로 깨긴 했는데
약간 현타 옴
(걍 내가 마도나 궁성 딜 누수 없는 거 했으면 딜 깍는다고 시간 안 버렸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듦)
개인적인 생각으론 이제는 딜 누수 없이 칠 수야 있겠지만
선발대로서의 권성은 정말 안 좋다 라는게 느껴지는 일 이였음

대망의 불신 시련
솔직히 16단? 시간 박으면 깰 거 맞는데
그냥 이렇게 몸 비틀면서 남들한테 고통 주면서 철판깔고 클 하는게 정신건강엔 글세요..
(같이 플레이 하는 사람들이 자원봉사자도 아니고 "딜 포텐 없고 잘 뒤져 이거 왜 데려가야 함?" 나라도 안 데려감)

마지막으로 권성 한 줄 후기는
울트라리스크 저글링리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