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0-11 02:44
조회: 121
추천: 0
권성을 보니까 진짜 무능함대부분의 게임들이 신캐가 나오면 추후에 너프를 하더라도
어느정도 OP로 나오게 정석임 새로운맛 느끼고 싶은 기존 유저들도 어느정도 그걸 용인해주고 신규 유저들도 이미 고여버린 기존 클래스 대신 신캐라는 동일한 출발선에서 공평하게 캐릭을 키우며 게임을 할수있다는 기대감을 가짐 이렇게 신캐 유저들이 많아지면 캐릭을 육성하면서 새롭게 장비맞추고 재화를 소비하면서 게임경제가 다시 활성화되고 게임수명이 어느정도 늘어나는 효과가 있음 근데 아이온2 신캐인 권성을 보면 도대체 디렉터가 무슨생각으로 신캐를 설계하고 냈는지 의문임? 챕터1을 신규로 내면서 표지모델로 권성과 델트라스 맞짱뜨는 영상을 홍보하는데 정작 신캐인 권성은 델트라스랑 맞짱은 커녕? 비탄에서 파티를 구하지못해 출발하기도 힘듬 지표만 봐도 인구수 최하위. 파티 인식도 최하위 유저들 인식이 이미 나락으로 가버린 클래스임 문제는 신캐가 나온지 3개월이 넘었는데도 여전히 방치하고 있는다는거임 신캐가 게임을 리프레쉬 시키고 수명을 연장하는데 얼마나 중요한 요소인지 진짜 모르는건가? 그냥 패스트푸드처럼 신규 던전만 계속 찍어내면 게임이 계속 유지될거라 생각하는건가? 요세는 그것도 귀찮아서 기존던전 복사붙여넣기해서 신규던전이라며 내놓던데? 무슨 생각으로 게임을 운영하지 이해가 안됨 내가 이게임에 대해 기대치가 너무 높은건가?
EXP
3,386
(46%)
/ 3,601
|
골드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