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보니 (진)무기 + 비탄의 설원은

글섭 출시 전에 한국섭이라는 테섭의 골수까지 쪽쪽 빨아먹고 버리려는 완벽한 큰 그림이었네 ㅋㅋㅋ

난 진짜 이해가 안 갔거든?

(진)무기 나오면 감당 안 될 딜 인플레이션은 어떻게 잡으려고 하지??

이제 막 나온 엔드 콘텐츠 성역 티켓을 이렇게 막 뿌린다고??

근데 이제 보니 이런 걸 걱정할 이유가 전혀 없었음 ㅋㅋㅋㅋ

어차피 글섭 출시 전에 마지막으로 싹 다 뽑아먹고 버릴 생각이었다면 모든 게 설명됨.

딜 인플레? 잡을 필요 없음 ㅋㅋ

성역 티켓? 그냥 퍼주면 됨 ㅋㅋ

아직 (진)무기 안 만든 애들까지 성역 돌려서 무기 만들게 하고,

마지막까지 싹싹 긁어모아서 글섭 출시 전에 한 번 더 털어먹기 ㅋㅋㅋ

와... 진짜 이해가 안 가던 운영이었는데 이제야 퍼즐이 맞춰지네.

우리가 게임을 하고 있던 게 아니라 글섭 출시를 위한 유료 테스트를 해주고 있었던 거였음 ㅋㅋㅋㅋ

걍 모든 게 글섭을 위한 큰 그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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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남준 & 김인섭]

"휴~ 드디어 한국섭 탈탈 털어냈네 ㅋㅋ"

"이제 글섭 오픈했으니까 개돼지들 징징대는 거 볼 일도 없겠네."

"자, 이제 글로벌 유저들 모셔보자~ ㅋㅋㅋ"